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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도 없는 섬이 있다고?! - ②

2021.11.23 해양수산부

지도에도 없는 섬이 있다고?! - ②

  • 지도에 없는 섬이 있다고?
  • 약 50억 톤 플라스틱 매립되거나 바다로 버려짐
  •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서 매년 3억 톤의 플라스틱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이 중 1,000만 톤 정도가 바다로 배출
  •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량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배달과 포장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더 많이 발생
  • 양식장의 스티로폼 부표를 2024년까지 모두 친환경 부표로 교체할 계획이에요
  •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 그렇다면 해양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치울 수 있을까요?
  • 잠깐의 편리함도 좋지만 플라스틱 사용 전에는 꼭! 우리의 푸른바다를 한 번만 생각해 주세요!
  • 지도에 없는 섬이 있다고?
  • 약 50억 톤 플라스틱 매립되거나 바다로 버려짐
  •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서 매년 3억 톤의 플라스틱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이 중 1,000만 톤 정도가 바다로 배출
  •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량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배달과 포장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더 많이 발생
  • 양식장의 스티로폼 부표를 2024년까지 모두 친환경 부표로 교체할 계획이에요
  •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 그렇다면 해양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치울 수 있을까요?
  • 잠깐의 편리함도 좋지만 플라스틱 사용 전에는 꼭! 우리의 푸른바다를 한 번만 생각해 주세요!

약 50억 톤 플라스틱 매립되거나 바다로 버려짐
전편에 이어 쓰레기 섬에 대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유엔환경계획 UNEP에 따르면 1950년대 이후 전 세계적으로 83억 톤의 플라스틱이 생산됐고, 이 중 약 50억 톤은 매립되거나 바다로 버려졌을 거라고 해요.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서 매년 3억 톤의 플라스틱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이 중 1,000만 톤 정도가 바다로 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 중 개인의 몫도 적지 않은데요.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량> 2016년 기준
한국 98.2kg
미국 97.7kg
프랑스 73.0kg
일본 66.9kg

2016년 통계청 조사에서 우리나라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이 98.2kg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환경부 발표에 의하면 2018년 기준, 포장·배달에 사용된 일회용 수저·포크·나이프 40억 개, 용기는 46억 개에 달한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배달음식 시장이 크게 발달한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배달과 포장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더 많이 발생됐을 거라고 합니다.

태풍과 풍랑에 유실된 어구가 그대로 바다 쓰레기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를 막기 위해 20년 12월부터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 퇴적물 관리법」이 시행되었고, 해수부는 양식장의 스티로폼 부표를 2024년까지 모두 친환경 부표로 교체할 계획이에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유엔환경계획 UNEP에선 매년 100만 마리가 넘는 바다 새와 10만 마리가 넘는 해양 포유류가 플라스틱 때문에 사망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해양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치울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더 멀리 떠내려가기 전에 수거하거나 바닥에 가라앉은 침적 쓰레기를 치우는 일 밖에 없다고 해요.

이제 태평양에서 발견된 쓰레기 섬에 대한 의문이 풀렸나요?
편리한 생활을 안겨줬던 플라스틱이 해양 생태계 위협을 넘어 우리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어요.
잠깐의 편리함도 좋지만 플라스틱 사용 전에는 꼭! 우리의 푸른바다를 한 번만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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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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