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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발표 내용 착실히 진행 중

2015.07.28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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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26일 중앙선데이의 <지역 발전 기대 속 개설 두 달 넘도록 입주업체 ‘0’인 곳도> 등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보도와 관련해 “기사에 언급된 서울·경기·충남·경북·강원·제주의 경우 진도에 차이는 있으나 출범 시 발표한 내용을 차근차근 진행 중에 있다”며, “예정된 입주팀(기업)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입주보육이 계속 진행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미래부에 따르면 경기센터의 경우 KT 서초·우면센터 입주기업(3개) 포함 11개사가 입주 보육 중이며, 충남센터에서는 태양광 및 3D 애니메이션 관련 2개 기업이 입주·보육 중이며, 농업의 6차산업 명품화를 위해 5개 품목 디자인 개선, 85개 품목 매출 지원 등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경북센터는 산업단지의 창조산단화를 위주로 지역기업의 혁신지원과 보육,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중점 추진 중이며, 강원센터는 기사에 언급된 빅데이터랩을 연말 본격 가동을 목표로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강원센터의 컨설팅룸, 미팅룸은 예약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기자 방문 시 예약이 잡혀 있지 않아 미운영중이었다. 강원센터에는 5개 입주기업이 선정됐으며, 이달말 입주 예정이다.

아울러 제주센터의 경우 지역혁신기관과 함께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비콘 설치 등), 글로벌 명품시작 사업 촉진, 스마트 콘텐츠 지역성장 거점 구축 등을 논의 중에 있다.

한편, 미래부는 “‘대구센터 C-lab의 투자 실적과 관련해 18곳(팀) 가운데 실제 투자가 이루어진 곳은 없었다’는 기사 내용은 실제와 차이가 있다”며 “대구센터 제1기 C-lab 보육 18개팀 중 17개팀에 대해 초기 지원금 2000만원이 지급된 것을 포함해 총 17억 4000만원의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보도내용을 반박했다. 

이와 관련해 중앙선데이는 “대구센터에서 C-lab을 통해 상반기 18개 팀을 지원했으나 실제 투자가 이뤄진 곳은 없었다. 또한 7곳의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둘러본 결과, 입주공간이 비어 있는 곳이 있거나 썰렁했다”고 보도했다.

문의 :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진흥과 02-211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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