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기재부 “담뱃값 인상 전혀 검토 안해”

2024.01.18 기획재정부
목록

기획재정부는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1월 16일 조선일보<2030년 흡연율 25%? “올해 담뱃값 8,000원으로 올리면 가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재부 “담뱃값 인상 전혀 검토 안해”

[기사 내용]

□ 2024.1.16. 조선일보는 「2030년 흡연율 25%? “올해 담뱃값 8,000원으로 올리면 가능」 기사에서

ㅇ “성인남성 흡연율을 오는 2030년까지 25%로 낮추려는 정부의 목표가 현재 금연정책만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담뱃값을 올해부터 8,000원으로 인상하거나 매년 10%씩 인상해야 목표실현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공개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2024.1.16. 세계일보는 「담뱃값 1만원까지 오른다? 4,500원→8,000원·1만원 인상설 ‘솔솔’」기사에서,

ㅇ “담배 가격이 9년째 4,500원선에 멈춰있는 가운데 업계 안팎에서 담뱃세 인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정부는 담배에 대한 개별소비세율 인상을 비롯한 담뱃값 인상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근거 없는 인상설에 기초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세제실 환경에너지세제과(044-215-4330),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044-202-2820)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복지부 “의대 증원 규모, 발표 시기 등 아직 확정되지 않아”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