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1.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중학교에서 한 학기(자유학기제) 또는 두 학기(자유학년제) 동안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 모든 중학교에서 실시됐다. 1-1학기, 1-2학기, 2-1학기 중에 선택해 실시한다. 2018년부터 자유학기제를 2개 학기로 확대해 운영하는 자유학년제가 도입됐다.
자유학기에는 강의식·암기식 수업을 줄이고 토론·문제해결·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참여형 수업을 진행한다. 오전에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 교과 수업이 주로 이뤄지고, 오후에는 주제선택 활동, 예술·체육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탐색 활동 영역으로 특화된 자유학기 활동 수업이 진행된다.
주제선택 활동은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체육 활동은 다양한 예술·체육 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소질과 잠재력을 개발한다. 동아리 활동은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기획과 운영, 자율적인 문제해결을 경험한다. 진로탐색 활동은 사전-체험-사후활동이 연계된 학습경험을 통해 자기탐색, 세상탐색, 직업탐색을 한다.
자유학기(학년)제 운영 기간에는 일제식 지필평가를 실시하지 않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수업과 이와 연계한 과정 중심 평가를 실시한다.
☞ 자세히보기 (자유학기제 안내 카드뉴스 모음)
☞ [블로그] 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 뭐가 다른 걸까요? (2020.3.25. / 교육부)
2. 추진 배경과 경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는 협동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21세기형 인재상으로 주목하고 있다. 선진국들은 청소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아일랜드 전환학년제(Transition Year), 덴마크 에프터스콜레(Efterskole), 스웨덴 프라우(PRAO) 등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도 2009년 창의적 체험활동, 2012년 스포츠클럽 활동 등 청소년의 적성과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학교교육에 도입해 왔다. 직업능력개발원의 2014년 조사에 따르면 중학생의 “장래희망 없음” 비율이 31.6%로 초등학생 12.9%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2013년 정부는 학생들의 끼와 잠재력을 발현할 기회를 공교육 내에서 찾겠다는 취지로 자유학기제를 도입했다. 청소년 성장단계를 고려할 때 정체성을 확립하고 적성과 소질의 탐색 등을 위한 시간을 갖기에 중학교 단계가 적절한 것으로 판단했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42개교의 연구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돼 2016년 모든 중학교에서 실시됐다.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확대·발전된 자유학년제 도입을 위해 2017년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 개선과 고입전형을 보완해 법·제도 기반을 마련했다.
자유학년제는 희망학교 중심으로 2018년부터 운영하였으며, 도입 첫 해 전체 중학교의 46.8%인 1,503교에서 실시하였다. 시범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운영하였으며, 2021년에는 일부 시도를 제외한 전체 중학교의 91.1%인 2,968교에서 시행하고 있다.
참고자료
[정책자료] 교육부 > 정책실명(이력)제 >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 (2013년)
[보도자료] 교육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운영계획” 발표(2013.05.29.)
[보도자료]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계획 확정 (2015.12.25.)
[보도자료] 중1 자유학년제, 내년부터 희망하는 학교 약 1,500개교에서 시작 -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 (2017.11.06.)
3. 자유학기제의 확대·발전, 자유학년제
① 자유학년제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2017년 자유학년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개정됐다. 학교장이 한 학기를 자유학기로 지정할 수 있던 방식이 한 학기 또는 두 학기를 지정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자유학년에 참여중인 학생에 대한 평가 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에 입력할 수 있도록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이 개선됐다.
②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
2018년부터 희망하는 중학교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교사가 1년간 지필평가와 성취도 산출 부담 없이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재구성해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를 실시 할 수 있게 됐다. 자유학년을 실시하는 중학교 1학년 교과내신은 고입전형에 반영하지 않는다. 중학교 1학년 학기당 자유학기 활동 운영 시간과 개설 영역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됐다. 연간 최소 221시간의 자유학기 활동을 이수해야 하는데 1학기와 2학기의 운영 시간을 학교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자유학년제, 자유학기제,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학기 등 교육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다.
③ 자유학년과 자유학기 운영 지원
모든 학교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별 특색을 살려 학교별·교육청별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부는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다양한 학생 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과 협력하고 있다.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교실 수업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농산어촌과 중소도시 지역학교에 대해서는 질 높은 체험프로그램을 우선 배정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참고자료
[정책자료]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 발전 계획 (2017.11.06.)
[블로그]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 무엇이 다를까? (2018.04.09.)
[보도자료] 찾아가는 컨설팅과 수업콘서트로 자유학년 수업을 지원한다 (2018.05.09.)
4. 운영모델
교과 수업(오전)
-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기술·가정, 체육, 도덕 등 교과수업 진행- 수업은 토론, 실습, 실험, 프로젝트 학습 등 전 과정에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 평가는 지속적인 관찰평가, 형성평가, 자기성찰평가, 포트폴리오 평가, 수행평가 등 과정중심 평가 강화- 중간·기말고사 등 일제식 지필평가는 실시하지 않고 학생의 성장·발달에 대한 평가 결과는 학생부에 기록
자유학기 활동 수업(오후)
① 주제선택 활동
- 교과에서 확장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전문적인 수업- 교사 차원의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전문적 학습기회 제공- 교과와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 범교과 학습 주제 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 중 자율 활동의 창의 주제활동과 연계 가능
② 예술·체육 활동
- 음악, 미술, 체육 과목에서 확장된 다양하고 내실 있는 문화·예술·체육 활동※ 인성 및 심미적 감각 함양을 위한 프로젝트형 프로그램 등- 경쟁교육 대신 학생들의 소질과 잠재력 계발, 학생의 스트레스 감소 및 행복감 제고- 학생의 인성, 감성 역량 함양을 통한 전인적 성장 ※ 지역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 활용 지속 활성화
③ 동아리 활동 - 학생들의 공통된 관심사에 따른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 학생 주도의 기획과 운영으로 자치 활동을 경험, 학생 자치 활동 활성화- 관심 분야의 특기·적성 개발/계발, 자치 능력과 문제해결력 함양- 교과와 학교스포츠클럽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중 동아리활동, 교내 자율동아리, 무학년 동아리 활동 등과 연계 가능 ※ 메이커 교육, 창의적 아이디어 개발과 창업 관심 동아리 등 관련 사업을 적극 활용, 학교 간 동아리 연계를 통한 활동 결과 발표·공유
※ 학교스포츠클럽활동과 연계하는 경우, 심신 건강 발달과 정서 함양의 취지를 살릴 수 있는 활동 으로 구성
④ 진로탐색 활동 - 자기탐색, 세상탐색, 직업탐색 등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균형 있게 운영-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탐색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학습 기회 제공- 단순 일회성 체험이 아닌 교과와 연계한 학습과정으로서 사전-체험-사후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체계적 학습경험 제공 ※ (사전준비) 진로체험 활동 학습 요소 및 과제 제시, 학습, 진로상담·검사 → (진로체험) 직·간접 체험활동 → (사후관리) 진로 포트폴리오 등 체계적인 기록·관리 및 학습 경험 발표 및 공유- 진로탐색 습관 형성, 진로탐색 역량 함양- 진로와 직업(선택과목), 학교진로교육 프로그램, 교과 통합 진로교육 등과 연계
우수사례
① 울산 진장중학교 ‘수학으로 세상풀기’(2019년) -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개발해 운영 · 미세먼지 수치를 통계로 정리하고 공기청정기 판매하기 · 2013년과 2018년의 생필품 가격과 최저임금을 양 - 음 부호로 비교해 가계부 설계하기 · 하루 에어컨 소비전력과 전기세 문자로 표현하고 방정식을 활용해 에어컨 가동시간 계산하기-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의사소통, 지식정보처리, 문제해결 등 핵심역량 배양- 프로젝트 주제별 평가 계획을 세워 과정 평가 진행하고 기록- 학생의 활동 내용과 평가 결과를 가정통신문으로 전달해 종합적인 성장에 도움
(출처=교육부 보도자료)
② 부산 개금여자중학교 ‘지역의 재발견’ (2018년) -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문화·역사·경제·환경 등 사회 교과의 다양한 영역을 지역의 실생활과 연계한 수업 운영- 체험과 경험 위주의 학생활동과 학습자 맞춤형 학습을 실현해 지역화 학습 실시- 학생이 스스로 운영하는 교외 체험학습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의미를 재발견- 배움을 통해 알게 된 지식, 실생활 메이커교육을 통한 창의적 결과물을 활용해 지역사회 변화시키고, 홍보활동을 통해 자발적 배움 기쁨 찾는 계기 마련
(출처=교육부 보도자료)
③ 지자체 우수 지원사례 : 충청남도,「꿈과 행복을 더하는」자유학기제, 우리 모두 함께 해요! (2017년) -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 기관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438회 19,550명)※ 「수산양식전문가」가 되는 길, 간호사를 만나다, 나도 1일 사서, 농업지도사 직업체험 등 · 전문가 활용 양질 프로그램 운영(56회 1,084명)※ 꿈꾸는 오케스트라(천안시립교향악단), 웹툰작가 따라하기, 항만아카데미, 병원(의료)종사자 직업체험 등 · 지역 인프라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575회 26,142명)※ 꿈꾸는 진로스케치북,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 창의쑥쑥카프라,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 등- 「진로탐색 소통의 장」운영 · 진로박람회·캠프 개최(9개 시군 10회 20,000여명) · 페스티벌·어울림 마당 개최(9회 3,000여명) → 다채로운 체험과 상호교류 실시※ 당진 청소년 어울림 마당(7회), 천안 북페스티발 “꿈 JOB GO, 직업 JOB GO”, 논산청소년 소셜 캠프
④ 기관·기업 우수 지원사례 (2017년) -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미래 자동차 학교」(현대자동차)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자동차 기술을 교실 수업과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배우는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 · 교사 연수, 강의자료, 교구와 교재 제공으로 교사는 쉽게 수업, 학생들은 VR체험, 디자인 실습, 모형차 제작 등 실습 중심의 수업으로 진로 탐색
(출처=교육부 보도자료)- 에너지 내일을 꿈꾸는 사다리 「에너지 투모로우」(한국에너지공단) · 109개교 3,314명의 학생 참여 · VR게임으로 에너지 절약법과 탄소배출 줄이는 법 학습 · 보드게임으로 유망한 에너지 직업 탐구, 에너지 절약 램프 만들기 경험
(출처=교육부 보도자료)⑤ 러시아 한국교육원 자유학기 우수 수업 나눔
- BTS 노래를 통한 소설의 구성요소 알아보기(관악중학교 국어)
- 수학으로 3D영상 만들기(만수북중학교 수학)
- 과일에서 DNA 추출하기(양성중학교 과학)
-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동학중학교 사회)
- 그림책 함께 읽기(아름중학교 국어)
(출처=교육부 보도자료)
참고자료
[보도자료] ‘2017년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 개최 (2018.01.26.)
[보도자료] 배움이 자라는 교실, 자유학년에서 찾다 (2018.06.04.)
[보도자료] 2019 자유학기 수기 공모전 입상작 발표 (2019.06.14.)
[보도자료] 배움이 즐거운 수업, 자유학기에서 찾으세요! (2019.06.21.)
[카드뉴스] 다양한 진로체험 기관을 소개합니다 (2019.08.28.)
[보도자료] 러시아에서 빛난 자유학기 우수수업 (2020.01.16.)
[보도자료] 자유학기 수업 나눔으로의 초대 「2020 자유학기제 온라인 수업 콘서트」 개최 (2020.11.02.)
[보도자료] 미래 교육을 이끄는 교사들의 수업성장 한마당! 「2021 자유학기 수업콘서트」 개최 (2021.11.01.)
5. 관련 누리집
• 교육부 / 에듀넷·티-클리어>자유학기제 / 진로체험 지원 꿈길 / 한국교육개발원 / 교육기부 / 창의인성교육넷 크레존
- 조건 없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 제37조(출처의 명시)
-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 제138조(벌칙)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중동전쟁 위기극복 26.2조 원 추경…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원
- (설명)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은 결정된 바 없음
-
장항준 "도파민 중독 시대, 답은 화면 밖…수요일엔 나가서 즐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구성…"빠른 시일 내 지급"
-
이 대통령 "이번 추경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 지켜줄 방파제"
-
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
-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함께해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
이 대통령 "한-인니, 에너지 안정적 공급·자원안보 협력 확대 필요"
-
이 대통령 "세계 경제 비상등…긴급재정경제명령 활용할 수도"
최신 뉴스
-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새로운 140년의 미래로
-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구체적인 취소 사유를 공개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 [설명]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방식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선하겠습니다.
- 비수보회의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 봄 영농철 비료, 농업용 필름 등은 차질 없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
영상
단 한 번이라도 카드를 맞히면 1,000만 원?!
- 법무부, 일본 총리 외국인정책 보좌관과 면담
-
이 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대한민국의 에너지가 바뀝니다
-
정부, 에너지 체계 혁신…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 20%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