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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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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11월 6일 월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주 장차관 주요 일정입니다.

유인촌 장관은 오늘 6일 오전 10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몰타 관광협력 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오후 2시 30분에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국립예술단체장 간담회를 주재합니다.

7일과 8일 양일에는 국회 본관에서 진행되는 예결위 부별심사에 참석하며, 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문체위 전체회의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 참석합니다.

또한, 10일에는 오전 8시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제46회 국무회의에 참석하며, 오전 10시에 국회 본관에서 진행되는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 참석합니다.

전병극 제1차관은 9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에서 개최되는 문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며, 10일 오전 8시 45분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차관회의에 참석합니다.

장미란 제2차관은 9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에서 개최되는 문체위 전체회의에 참석하며, 10일 오전 8시에 서울정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제46회 국무회의에 참석합니다.

금주 보도자료 배포계획입니다.

이번 주에는 총 1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으로 오늘 오전에 배포한 보도자료 '2023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개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11월 6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3 제8회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은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도출된 '상하이 액션플랜'에 따라 열리는 행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열립니다.

올해는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각국의 문화예술교육 정책환경을 진단하고 주요 정책 사례와 현안 등을 공유합니다.

첫 번째 분과에서는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주요 정책 현안과 지향성'을 주제로 문체부 최학수 문화예술교육과장을 비롯한 한·중·일 3국 정부관계자들이 나와 각국에서 진단한 문화예술교육의 현황과 향후 방향에 대해 발표합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분과와 세 번째 분과에서는 각국 학계와 현장전문가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환경에서의 미래사회 문화예술교육의 기능 및 확산 방식, 다양한 사례로 본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합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분과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황하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발표를 토대로 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갑니다.

이번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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