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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출생 사망 통계(잠정)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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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우선 발표하는 내용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시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된 출생·사망신고를 기초로 작성한 잠정 결과입니다.

따라서 출생통계 확정치는 금년 8월에, 사망 원인을 포함한 사망통계 확정치는 9월에 각각 공표할 예정입니다.

2025년 출생통계 1쪽, 요약입니다.

2025년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6,100명이 늘어 6.8% 증가했습니다.

2025년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2024년 0.75명보다 0.05명 증가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합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5.0명으로 전년보다 0.3명 증가하였습니다.

모의 연령별 출산율은 전년에 비해 2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하였습니다.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8세로 전년에 비해 0.2세 증가하였습니다.

출산 순위별 출생을 보면 전년에 비해 첫째아는 1만 2,600명 증가하였고 둘째아는 3,400명 증가하였습니다.

첫째아 비중은 62.4%로 전년대비 1.1%p 증가했습니다.

다음으로 2쪽, 사망통계 요약입니다.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3,400명으로 전년보다 4,800명이 늘어 1.3% 증가하였습니다.

인구 1,000명당 사망자 수인 조사망률은 7.1명으로 전년보다 0.1명 증가하였습니다.

연령대별 사망자 수는 90세 이상, 70대에서 증가하고 그 외 대부분 연령에서는 감소했습니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는 -11만 명, 자연증가율은 -2.1명이었습니다.

다음은 3쪽, 본문입니다.

출생통계 잠정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출생아 수·조출생률 및 합계출산율 내용입니다.

2025년도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6,100명이 늘어 6.8% 증가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전년대비 0.05명 증가했습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은 5.0명으로 전년보다 0.3명이 증가했습니다.

4쪽, 모의 연령별 출생입니다.

해당 연령 여자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인 모의 연령별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73.2명으로 가장 높았고, 30대 후반 52.0명, 20대 후반 21.3명 순입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10대 후반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출산율이 증가하였습니다.

5쪽, 모의 평균 출산연령입니다.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8세로 전년에 비해 0.2세 높아졌습니다.

출산 순위별 모의 평균 연령을 보면 첫째아는 33.2세, 둘째아는 34.7세, 셋째아는 35.8세입니다.

전년대비 첫째아는 0.1세, 둘째아는 0.2세, 셋째아는 0.3세 상승하였습니다.

35세 이상 고령 산모가 낳은 출생아의 비중은 전체의 37.3%로 전년에 비해 1.4%p 증가했습니다.

6쪽, 출산 순위별 출생입니다.

첫째아는 15만 8,7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2,600명, 8.6% 증가했고, 둘째아는 7만 9,300명으로 전년보다 3,400명, 4.5% 증가했습니다. 셋째아 이상은 1만 6,300명으로 전년보다 100명, 0.5% 증가했습니다.

첫째아가 출생아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2.4%로 전년보다 1.1%p 증가했습니다.

7쪽, 결혼생활 기간별 출생입니다.

결혼 후 2년 만에 낳는 출생아 수는 8만 7,200명으로 전년에 비해 8,100명, 10.2% 증가했습니다.

결혼 후 2~5년 미만에 낳는 출생아 수는 9만 500명, 5년 이상은 6만 4,200명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4,000명, 3,700명 증가했습니다. 결혼 후 2년 미만에 낳는 출생아 비중은 36.1%로 전년보다 1.1%p 증가했습니다.

8쪽, 출생성비입니다.

여아 100명당 남아 수인 출생성비는 105.8명으로 정상범위 수준이며, 전년보다 0.8명 증가했습니다.

출산 순위별로 성비를 살펴보면 첫째아는 106.4, 둘째아는 104.9, 셋째아 이상은 104.1입니다.

출산 순위별 출생성비는 모두 정상범위 수준입니다.

9쪽, 월별 출생입니다.

월별 출생아 수 비중은 1월이 9.5%로 연중 가장 높았고, 2월·6월·12월이 7.9%로 가장 낮았습니다.

다음은 10쪽, 참고자료입니다.

OECD 회원국의 최근 합계출산율과 첫째아 출산연령을 비교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쪽, 시도별 출생입니다.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남 1.1명, 세종 1.06명 순으로 높았고, 서울 0.63명, 부산 0.74명 순으로 낮았습니다. 17개 모든 시도에서 전년대비 출생아 수가 증가했습니다.

다음으로 사망통계 잠정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3쪽, 사망자 수 및 조사망률입니다.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3,400명으로 전년보다 4,800명이 늘어 1.3% 증가했습니다. 인구 1,000명당 사망자 수인 조사망률은 7.1명으로 전년보다 0.1명 증가했습니다.

14쪽, 성·연령별 사망입니다.

연령별 사망자 수는 전년보다 90세 이상, 70대에서 증가하고 그 외 대부분 연령층에서 감소했습니다. 남녀 모두 80대에서 사망자가 많았습니다.

15쪽입니다.

남자 사망률은 7.6명, 여자 사망률은 6.6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1.2배 더 높았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사망률 성비는 2.7배로 그 격차가 가장 컸습니다.

16쪽, 사망 장소입니다.

2025년 사망자의 75.7%는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사망하였고, 주택에서 사망한 비중은 14.5%였고 사회복지시설, 산업장 등 기타 비중은 9.7%였습니다.

17쪽, 월별 사망입니다.

월별 사망자 수 비중은 1월, 12월 순으로 많았고 6월·7월·9월이 가장 적었습니다. 1월의 사망자 수는 전년대비 21.7%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도별 사망입니다.

시도별 조사망률은 전남이 11.2명, 경북이 10.4명으로 높았고, 세종 4.2명, 서울·경기 5.7명 순으로 낮았습니다.

연령 구조를 2005년 전국 인구로 표준화한 2025년 연령표준화사망률은 전국 2.9명으로 전년보다 0.1명 감소했습니다.

연령표준화사망률은 인구구조가 서로 다른 집단 간의 사망 수준을 비교할 때 연령구조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한 사망률을 의미합니다.

시도별 연령표준화사망률은 특·광역시는 2.7명, 도 지역은 2.9명이었으며, 경북, 경남, 충북, 전남이 3... 3.2명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이 2.4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20쪽, 자연증가입니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는 -10만 8,900명으로 2020년 자연감소 후 지속적으로 자연 감소하였습니다. 인구 1,000명당 자연증가 인구를 의미하는 자연증가율은 -2.1명으로 전년보다 0.2명 증가하였습니다.

21쪽, 시도별 자연증가입니다.

세종에서는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보다 많아 1,300명 자연 증가한 반면 경북, 경남 등 16개 시도에서는 자연 감소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하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제가 총평을 간단하게 드릴까요?

2025년 출생아 합계출산율, 조출생률은 모두 2016~2023년까지 8개년간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에 이어서 2년 동안 연속해서 증가하였습니다.

출생아 증가 규모는 1만 6,100명으로 2010년도 이후로 15년 만의 최대 수치였습니다. 그리고 2025년 출생아의 증가율은 6.8%로 1970년도 연간통계 작성한 이래 네 번째 수준이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전년대비 0.05명이 증가하였는데 2021년 0.81명 이후에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하였습니다.

모의 연령별 출산율은 20대 이상에서 모두 증가하였습니다.

질문 부탁드립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1만 6,100명이 증가한 게 15년 만에 제일 많다고 그랬는데, 이게 이렇게 출생아가 좀 많아, 많이 태어난 이유가 뭔지 일단 궁금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합계출산율이 0.8명대로 올라섰는데 이게 1.0명대로 가는 거는 한 2030년은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거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출생아가 지금 이번에 좀 크게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출생아 증가 요인을 작년에도 저희가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 세 가지가 주요한데요.

첫 번째는 혼인의 증가입니다. 그런데 혼인이, 그동안 코로나로 미뤄지던 혼인들이 누적된 부분이 상당하게 있는데요. 그게 2022년 8월 이후에 8개월 동안 연속해서 혼인이 증가가 되었고요. 그리고 2024년 4월에서 21개월, 그러니까 작년 12월까지 연속해서, 연속 증가라는 게 의미가 큽니다. 그래서 혼인이 굉장히 많이 누적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부분이 가장 주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주출산 연령대에 해당하는 30대 초반의 인구 증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30대 초반 인구가 2021년도부터 증가가 시작되었는데요. 2021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지금 계속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구 증가의 영향도 있고요.

그리고 출산에 대한 인식의 변화 부분인데요. 그러니까 데이터처에서 하고, 국가데이터처에서 저희가 2년마다 하고 있는 사회조사 항목 중에서 자녀 출산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했을 때 자녀를 출산하겠냐는 질문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2022년도 그리고 2024년을 비교하면 3.1%p가 증가한 게 나타났고요. 올해 조사가 있을 예정이긴 하지만 아마도 증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비혼 출산 부분에 대한 의사도 있는데요. 비혼 출산에 대해서도, 그러니까 결혼을 하지 않고도 자녀를 낳겠냐는 그런 항목에 대한 답변이 2022년도가 34.7%였는데 2024년... 2022년도가 34.7%였는데 2024년도가 37.2%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2.5%p 증가가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아까 다른 질문이...

<질문> 합계출산율을 2030년,

<답변> 네.

<질문> 1.0.

<답변> 네. 저희가 인구 추계, 추계에서 예측해 놓은 자료가 있는데요. 이거는 지금 추계를 보면 저희가 이걸 단언을 할 수는 없지만 추계 자료에 따르면 1점대로 회복되는 게 만약에 지금과 같은 고위 추계 시나리오를 따른다면 2031년이 되면 1.03이라는 숫자가 나오기는 합니다. 그런데 추계를 올해 새로 할 예정이기 때문에요. 그거는 인구 추계 결과가 나오면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아까 설명해 주신 거에서 30대 초반 여성들의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에 출생률도 늘어나고 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추계상으로 그러면 30대 초반 인구가 꺾일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때가 언제인지, 그리고 그 이후에는 그러면 출생률이 다시 떨어지는 게 아닌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추계에서 인구가 감소되는 부분 그 시점은 조금 이따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그런데 지금 아까 제가 증가 원인 중의 하나로 인구 증가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은 인구 감소가 30대에서 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30대 전체 인구는 증가되는 걸로 보이지만 30대 초반은 늘고 후반은 줄어드는 양상이거든요.

그래서, 하지만 30대 후반, 인구가 준다고 해서 30대 후반의 출산율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보셔야 할 것 같고요. 시점에 대해서는 조금 이따,

<질문> ***

<답변> 네, 2027년으로 저희가 확인이 됐습니다.

<질문> 지금의 합계출산율도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2년 연속, 이게 9년 만에 반전된 이후에 2년 연속 출생아도 늘고 그다음에 합계출산율도 늘어나는 추세라면 올해 같은 경우도 지금 이 추세가 작년에 혼인 늘고 이렇게 하면 이런 추세가 올해가 어떻게 될지 전망해 볼 수 있을까요? 전망해 주실 수 있으실...

<답변> 저희가 수치로 전망드리기는 어렵지만 지금 혼인 증가가 가장 크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보셔서 아시겠지만 오늘 발표된 누계 혼인은 저희가 3월 19일에 발표 예정인데요, 연간에 대해서는요. 그런데 누계 부분을 보시면 지금 혼인도 숫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3개년 연속해서 혼인이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에 1%가 늘었던 혼인이 2024년도에 14.8%로 크게 증가가 있었고요. 올해 그렇게 작년에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작년에요. 2025년도 8.9% 증가라는 게 굉장히 의미 있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3개년 연속해서 혼인은 일단 늘어 있다는 점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볼 순 있는데요. 숫자에 대해서는 월별로 또 이렇게 지켜봐야 하는... 하기 때문에 꼭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일단 혼인의 증가는 이렇게 크게 증가되었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그러면 합계출산율 0.8명대로 올라섰는데, 4년 만에. 이게 다시 올해 떨어지거나 이럴 확률은 없네요? 그냥 우상향을 계속 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봐도 되나요?

<답변> 그 부분은 아무래도 추계 시나리오를 보는 게 좋은데요.

<질문> 올해는 얼마나 되나요?

<답변> 지금 추계, 고위 추계를 저희가 이미 따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중위 추계로 많이 봤었는데 작년도 저희 결과를 보면 고위 추계를 가깝게 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본다면 지금... 글쎄요, 그 부분은 조금...

<질문> 올해 얼마로 돼 있나요? 고위 추계에 따르면 0.,

<답변> 올해는 이미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 고위 추계는 0.75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미,

<질문> 올해.

<답변> 2026년 같은 경우가 0.8인데 저희가 약간 1년이 앞당겨졌다, 라고 보셔야 할 것 같고요.

<질문> 그러면 일단 0.8명 이상은 올해도 될 거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답변> 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 1대로 진입하는 게, 1명대로 진입하는 연도가 2031년이 고위 추계 시나리오니까요. 그 시나리오상에서는,

<질문> 이게 앞당겨질 수도 있어요? 모르겠네요, 그건 아직 2031년이니까.

<답변> 네, 그건 잘 모르겠고요. 조금 더 정확한 것은 올해 말 정도에 인구 추계를 새로 하기 때문에 2025년 기준 인구 추계가 나와 봐야지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정부 정책도 영향을 좀 줬나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정부 정책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관 분석을 명확하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젊은 분들이 결혼에 대한, 결혼이나 출산에 대한 페널티에 대해서 페널티를 제거하는 정책들이 나오는 것에 영향을 받고 있다, 라고 많이 주변에서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질문> 보통 출산율이 한 해 높으면 그 출산율이... 아니, 출산율이 아니라 혼인율이. 혼인율이 한 해 높으면 그 출산... 그 혼인율이 출산율에 영향을 주는 게 몇 년 치까지 영향을 주나요?

<답변> 보통 혼인에서 출산까지 이어지는 기간을, 보통 시차를 저희가 2년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3개년 혼인 증가가 누적돼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2년 정도를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2027년까지는, 작년에 좋았으니까 2027년까지는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네요?

<답변> 네.

<질문> 여기 데이터 중에 2년, 그러니까 결혼하고 2년 내에 아이 낳는 비율이 늘었는데 이게 얼마 만에 는 건지 하고요,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건지 멘트도 부탁드릴게요.

<답변> 2012년 이후에 2024년에 지금 이게 처음 는 걸로 보이고요. 그리고 2024년에 이어서 지금 연속해서 증가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미라고 한다면, 그러니까 만혼화 현상이 있고 결혼을 늦게 하고 출산하는 연령이 늘다 보니,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하다 보니 결혼을 하면 좀 서둘러서 애를 낳지 않나, 그런 문화가 생기지 않나, 이렇게 저는 이해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아마도 결혼에 대한...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 인식 변화, 그러니까 결혼해서 자녀를 바로 가지겠다는 그런 의사가 좀 증가했다는 거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그 부분이 좀 통계로 나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추가 질문 없으시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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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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