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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6.04.30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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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목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내부 집무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정부 차관회의에 참석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3건입니다.

첫 번째로, 국방부는 김포·강화 일대에서 2026년도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를 개최합니다.

두 번째로, 국방부는 국방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한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을 입찰 공고합니다.

마지막으로, 육군은 계룡대에서 육군 장병과 군인 가족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5월애(愛) 아미 투게더' 행사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 관련해서 추가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방첩사 관련 최근 나왔던 보도 관련해서 국방부 장관은 최초 보도 직후인 28일 조사본부에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조사본부는 국방부 장관 지시에 따라서 현재 수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조사본부 수사를 통해서 여전히 악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일탈행위가 확인될 시에는 엄중 조치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군은 중국 항모를 포함한 중국군의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국제법을 준수한 가운데 필요한 조치를 단호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인위적으로 왜곡 해석해서 보도하는 것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미국에서 주독미군 감축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이 나왔는데 혹시 이런 미군 재배치가 주한미군의 규모나 운용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우리 군당국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지 말씀...

<답변> 저도 그 보도를 봤는데요. 한미 간에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주한미군의 주요 임무는 아시겠지만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갖춰서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하고 대응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한미군의 안정적인 주둔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해 나가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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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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