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좀 전에 코스피를 반영해서 선행 순환변동치가 올랐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언제 기준인가요?
<답변> 2026년 6월 기준입니다.
<질문> 그러니까 6월 며칠 자.
<답변> 6월, 코스피 같은 경우는 6월 전체 평균인가요?
<답변> (관계자) ***
<답변> 그러니까 4월, 5월, 6월 3개월 이동 평균입니다.
<질문> 3개월, 3개월, 예.
<질문> 자동차 같은 경우 생산이 크게 늘었는데 그 배경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답변> 일단 이번 달 자동차 같은 경우 아마 지난, 앞의 2개월 연속 하락 후에 상승 전환인데요. 주요 상승 원인은 저희가 계속 말씀드렸던 아마 3월 자동차 부품 화재로 인해서 생산 차질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정상화되었고, 또 최근에 그랜저라든지 신차 효과가, 신차 효과로 인해서, 또한 6월에 아마 정부 개소세 인하 종료가 예정돼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6월에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자동차가 15.4% 증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증가가 생산 부문뿐만 아니라 이 부분이 소매판매에서 승용차 부분이라든지 설비투자에서도 운송장비의 자동차 투자 증가 이런 부분도 모두 견인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 반도체도 상승 전환했는데 혹시 설명 부탁드릴게요.
<답변> 일단 반도체 같은 경우 월별로 약간 등락이, 생산 계획이라든지 출하 계획에 따라서 변동이 있는데요. 지난달에 10.0% 감소하였고 이번 달에는 그 기저효과도 있고, 또 최근에 어떤 AI 메모리반도체라든지 비메모리반도체 수요가 모두 증가하면서 이번 달에 4.5% 증가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반도체 같은 경우 계속 얘기했듯이 생산이나 그런 부분은 견조한 흐름, 업황 자체는 좋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 소비도 혹시 늘었는데 소비 증가에 어떤, 어떤 게 가장 큰 영향을 줬는지 배경도 좀 부탁드릴게요.
<답변> 일단 소비 같은 경우 이번 달에 2.7% 증가했고요. 아마 가장 큰 영향은 아마 아까 말씀드렸던 자동차, 특히 승용차 부품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또 더불어 신차 판매 효과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승용차가 21.8% 증가했고요.
또한, 이번 달에 좀 특이 사항은 지난 6월에 삼성전자에서 온누리상품권 지급 행사라든지 LG전자에서 포인트 2배 적립 행사라든지 그런 걸로 인해서 이번 달 같은 경우 통신기기 및 컴퓨터가 18.0% 증가했고 가전제품도 11.7%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내구재 생산이 증가하면서 이번 달에 소매판매가 2.7% 증가하였습니다.
<질문> 투자 같은 경우도 많이 늘었습니다. 이거, 5.8% 이것도 좀 배경을 좀.
<답변> 일단 투자 같은 경우 설비투자 말씀하시는 거죠?
<질문> 네.
<답변> 일단 설비투자 같은 경우 이번 달에 전월대비 5.8% 증가했습니다. 그동안 아마, 계속 매월 말씀드렸을 텐데 아마 기계류에서 특히 반도체 관련된 장비라든지, 특히 이번 달은 반도체의 후 공정 장비, 즉 정밀기기가 아마 투자가 증가하면서 기계류 투자가 6.9% 증가했고요.
또 한편으로는 자동차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운송... 공급 차질이 정상화되면서, 또 자동차 투자 증가로 인해서 운송장비 같은 경우도 이번 달에 3.4% 증가, 전체적으로 기계류, 운송장비 모두 증가하면서 전월대비 5.8% 증가했습니다.
더 이상 질문 없으시면 총평하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6월 산업활동은 자동차 부품사 수급 정상화 및 국내외 수요 증가로 인해서 자동차 생산이 15.4% 증가하는 등 생산이 전월대비 6.4%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생산 증가뿐만 아니라 소매판매에서의 승용차 내구재 판매 증가, 설비투자 등 자동차 투자 증가 등을 모두 견인하였고요.
이와 더불어 6월에 특정 제조사의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 행사 개최로 소매판매도 2.7% 증가하는 등 6월에 생산·소비·투자 등 모든 분야에서 전월대비 모두 증가하였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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