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 앞서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AI 시대에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탄소 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에너지원인 핵융합 R&D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연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 최초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시설을 둘러보며 작동 원리와 연구 성과 등을 경청했습니다.
KSTAR가 향후 핵융합 반응을 통한 전력 생산에 최적화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설명을 들은 이재명 대통령은 "연구장치를 영구적으로 돌릴 수 있느냐", "중수소, 삼중수소 같은 연료 투입이 24시간 가능한가" 등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10m 높이의 KSTAR 핵심장치를 가리키며 "주로 어떤 연구를 하는 것이냐"며 장치 내 플라스마 발생 원리, 핵융합을 일으키는 기제 등을 연이어 물었습니다.
남용운 핵융합연 KSTAR 연구본부장은 "KSTAR 건설을 통해 핵융합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제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형 실증로 개발을 통해 핵융합 상용화의 시대를 앞서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을 둘러본 뒤 곧바로 국민보고회로 향했습니다. 오늘 방문에는 배경훈 과기부총리, 김용범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오영국 핵융합연 원장 등이 동행했습니다.
2025년 11월 7일
대통령실 부대변인 안귀령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관련 안귀령 부대변인 서면브리핑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월부터 '생계비계좌' 도입…월 250만 원까지 압류 금지
-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줘야"
-
이재명 대통령 "5가지 대전환의 길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지름길"
-
올해 해외주식 팔고 국장 복귀하면 양도세 감면…정부, RIA 계좌 지원
-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과학·방산 등 협력 확대…중기 육성·지원도 추진"
-
'농식품 바우처' 23일부터 시행…취약계층 먹거리 안전망 제도화
-
이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
-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82% 넘었다…조사 이래 최고 기록
-
이 대통령 "정책 발표로 끝나선 안 돼…국민이 체감해야 진정한 성과"
-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
최신 뉴스
- 인천시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향 논의
-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보전기관 신규 확대
-
영상
2026년 생계급여, 받는 사람도 받는 금액도 늘어납니다!
-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재산, 올 6월부터 국세청에 신고해야
-
영상
명탐정 지킬박사가 전하는 2026년 식약처 주요업무
- 한-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전략대화 개최(1.23.)
- 국방부, 2026년 산불관계관 회의 및 산불 대응 도상훈련
-
세금 피하려 해외에 둔 재산, 6월부터 국세청에 신고해야
-
올해 공공연구성과 확산·기술 스케일업에 888여억 원 투입
-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역대 최대' 국내 송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