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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IS, 연구자 및 중소기업에 눈길을 끌어

- 08년 4월 서비스 개시 후, 월 평균 페이지뷰 약 26만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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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국가R&D정보 지식포털 ’NTIS'가 점점 많은 사용자의 활용과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http://www.ntis.go.kr)

○ 최근 NTIS의 가입현황 및 페이지뷰(PV)*를 분석한 결과, 서비스 이후 6개월 간 약 1만 3,00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으며, 월 평균 페이지뷰는 약 26만회(누적 160만회), 회원 1명당 페이지뷰는 115회(9월)로 활용도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 Page View : 방문자 홈페이지 조회 수
** 4월(67회)→5월(86회)→6월(80회)→7월(97회)→8월(105회)→9월(115회)

○ 소속기관별 사용자 현황을 보면, 대학과 출연(연)이 전체의 48.2%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소기업(18.9%), 정부 관계자*(14.9%)의 순으로 나타났다.
* 과제관리기관(9.5%) + 정부부처 등 기타(5.4%)

○ 한편, 일반사용자도 16.5%로 국가R&D현황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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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뷰를 통한 서비스별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범부처 R&D사업공고 및 국내·외 정책동향 등 R&D지식포탈로서 서비스 중인 통합홈페이지(76만회)가 가장 많았으며,
○ 그 다음으로는 장비·기자재(35만회), 국가R&D사업관리(19만회), 국가R&D참여인력(15만회) 서비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이는 NTIS가 연구자 및 중소기업*의 R&D 인력 및 고가장비 정보부족 등의 애로점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06년 중소기업 대상 조사에서 공동장비 사용 애로사항의 47.6%가 정보부족으로 파악 됨

○ 또한, 회원 일인당 페이지뷰는 115회로 나타났는데 이는 NTIS가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용을 의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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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항식 과학기술정책기획관은 “지난 6개월간의 활용도 분석을 기반으로 향후 2~3년간 범부처 공동으로 국가 R&D정보 유통에 관한 제도적인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서비스의 질을 확보하는 한편, 수요자가 원하는 컨텐츠 확충과 지속적인 홍보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가R&D정보 지식포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 2100-6643 과학기술정보과장 : 최규현, 사무관 : 정옥남, 정재욱

※ 자세한 내용은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교육과학기술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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