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민형종 조달청장, 나라장터 민간개방
‘현장 방문’
대전시 둔산동 국화신동아 아파트 단지 방문
나라장터 민간개방 이용자 등록 1천개·전자입찰 100건 돌파 등
‘성과’
□ 민형종 조달청장은 3월 18일 나라장터 민간개방 우수 아파트*인 대전시 둔산동 국화신동아
아파트를 방문, 감사패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 전자입찰 : 국화신동아(대전)
6건, 서창임광(인천)/SK VIEW(부산) 5건
□ 조달청은 공공부문만 사용하던 나라장터를 지난해 10월부터 아파트단지, 영농·영어조합 등
민간단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1,028개* 단체가 이용자 등록을 하고, 101건의 전자입찰이 집행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 아파트 992개, 영농조합 11개, 비영리단체 25개
등
□ 나라장터 전자입찰을 이용함으로써 구매업무가 맑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비용 절감효과도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부산에 있는 오륙도 SK VIEW 아파트는
‘소방시설점검용역’을 지난해 7천만원보다 4천만원이나 낮은 3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 전북 군산 소재 나포글로발영농조합은 ‘표고재배사시설사업’ 등 2건을 전자입찰로 집행하여
5천만원의 비용을 절감하였다.
□ 나라장터를 이용한 전자입찰은 물품, 용역, 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 문화상품권 구매, 요리교육 위탁사업 또는 알뜰장터업체 선정 등 이색사업도 있으며, 아파트
관리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외부회계감사’ 및 ‘하자조사’ 업체 등도 전자입찰을 통해 투명하게 선정되었다.
□ 조달청은 올해 1만여 비영리법인에 대해 나라장터를 추가 개방한데 이어, 내년에는 전국
300만개가 넘는 중소기업도 나라장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전자입찰 이외에 전자계약, 대금지급 등 모든 전자조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민형종 조달청장은 “민간이용자 또는 전자입찰에 참가하는 조달업체간 공정한 계약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시장지원자 역할을 강화하겠다.”면서, “입찰정보 유출과 위변조 차단을 위한 가상 입찰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 최병수 사무관(070-4056-7296)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참고] “불법 난무 아파트 주민대표 선거” 보도 관련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