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준공한 민간 공동주택현장 27곳을 평가해 우수현장과 유공자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우수현장 및 유공자 선정은 공동주택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해 고품질의 공동주택을 시공하고 민관합동점검 등 각종 지원업무에 적극 협조한
곳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 이에 따라 공동주택 27개 구역(블록)에 대해 품질관리와 현장관리, 특화부분
등 3가지 항목으로 계량 평가한 결과 최우수 1위 공동주택단지 현장은 종합점수 95점을
받은 세종시 아름동 범지기마을 3단지(1-2생활권, M1구역(블록)), 배충휴 소장(중흥건설)이
선정됐다.
□ 또한 최우수현장을 제외하고 각 부분별 평가를 시행해 ▲품질부분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21단지(1-1생활권 M2구역(블록)) ·유갑종 소장(모아종합건설)
▲현장관리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9단지(1-1생활권, L6구역(블록))·김재욱
소장(신동아건설) ▲특화분야에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5단지(1-1생활권, M9구역(블록))·류인철
소장(유승건설)을 각 분야별 우수현장으로 정했다.
ㅇ 이 중 품질부분 우수현장으로 선정된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21단지는 입주자
사전점검 시 세대별 지적건수가 6건 이하로 예비 입주민들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