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2016년 7월 4일(월)부터 9월 13(화)까지 「2016년도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정부포상을 위한 공모를 접수한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일터를 선정하고,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중소기업 적극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함으로 올해에는 일·가정 양립 실천 사례를 분야별로 선정·포상하여 선도기업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통해 향후 타기업의 벤치마킹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하여 가족친화제도 구축 및 실행의 공적이 우수한 기업·기관은 다음 분야 중 하나를 택하여 공모에 응할 수 있다.
□ 분야 : ① 아이 키우기 좋은 일터
▶ 남·여 육아휴직 이용, 직장 내 보육시설 운영, 가족생활 참여 지원, 기업의 출산율 제고 등 성과사례 등
② 여성인력 관리(육성·유지·활용) 우수 일터
▶ 여성관리자·승진자 현황, 여성인력의 육성·경력개발 및 육아휴직 복귀 지원, 여성인력 활용을 통한 성과사례 등
③ 일·가정 양립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일터
▶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업무효율 제고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관행 개선 등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5점, 여성가족부장관표창 20점 수여가 예정되어 있으며,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및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 가입 기업·기관을 비롯하여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모든 일터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 포상규모 및 훈격은 행정자치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조정·변경될 수 있음
7~9월 간 공모 접수를 거쳐 10월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포상단체를 선정하고, 12월 가족친화인증 수여식 시 본 포상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기순 여성정책국장은 “일·가정 양립 실천의 3대 분야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것은 지난 4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방안」 의 추진과제의 일환”임을 강조하며, “저출산 해결과 여성인력의 충분한 활용을 위하여 일·가정 양립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기업의 참여를 당부하였다.
■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기관 정부포상 공모 안내(안)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