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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상담전화 3년, 이용자 4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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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상담전화 3년, 이용자 4만 명 넘어”
- ‘청소년한부모용 모바일 정보제공 홈페이지’ 신설 등 정보제공 강화 추진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 ‘한부모 상담전화(1644-6621)’ 개통 3주년 맺아 상담실적을 분석한 결과지난 3년간 상담자가  4 922으로 일평균 40명 가까이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15.7월∼12) 3,133명 → (16) 11,479명 → (17) 15,710명 → (18.1월∼6) 10,600

주요 상담내용은 한부모가족 지원정책 안내(63%)였고그 외 주거지원(7%)교육·문화 지원(5%)미혼모 시설 등 미혼모 지원(5%) 안내 순이었다
상담자는 한부모(70%), 관련 기관 종사자(12%), 일반국민(7%), 미혼모/(6%) 순임

한부모 상담전화는 민관협력사업으로 시작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지난 2015 7 1일 개통 이후 운영 중이다한부모 가족이 겪는 사회적 편견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고려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한부모·미혼모 당사자 단체 연계를 지원하며당사자 입장에서 내밀한 상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여타 상담창구와 차별화된 장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전문상담원
 4 배치되어 초기 상담과 출산자녀양육  한부모가족을 위한 40여개 정부 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건강가정지원센터양육비이행관리원  각종 관련 기관도 연계 준다
* (사례소득 변동 등으로 정부 아동양육비 지원에서 탈락 또는 혜택 축소를 염려하는 한부모 가족이 지자체에 문의하기를 주저하고 상담전화에 사전 문의동사무소에서 아동양육비 지원 탈락을 통보 받은 한부모 대상으로 탈락 사유에 대한 부연 설명 제공 및 지원 가능한 다른 정부 서비스 안내 등 

여성가족부는 홀로 양육과 생계학업 등을 병행하느라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족이 이용 가능한 정부서비스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신청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을 위한 상담서비스를 앞으로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 4 ‘한부모가족지원 종합 안내책자’ 발간하였으며현재 한부모 동료상담가가 임신출산 단계의 미혼모한부모를 찾아가 경험을 공유하며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상담 시범 추진 이다

아울러오는 9  청소년 한부모용 모바일 정보제공 홈페이지를 신설해 스마트폰만으로 내 주변 한부모시설 등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부모상담전화 이용방법은 1644-6621로 걸어 2*을 누르면 되고전화연결이 안될 시 콜백(call-back)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점심이나 저녁시간 따로 없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올해 7 17(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시행*으로 상담전화 설치·운영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만큼한층 더 정확한 정보와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밝히고, “전화 이외에도 온라인 상담을 활성화하는  한부모가족을 위한 상담서비스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한부모 상담전화 개통 3주년 개요

 운영 개요
 (목적한부모  미혼모·부자 대상 복지서비스  다양한 정보 제공  관련기관 연계 원스탑 서비스 제공

 (내용전화(1644-6621, 2)·온라인통한 한부모지원서비스 관련 종합정보 제공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네이버 지식인(15년∼)

 (대상한부모(미혼모·부가족관련 시설 종사자  공무원일반 국민

 운영 방식
수행인력 : 시간제 근무(5시간, 4교대상담원 4
운영시간 : (평일) 08:00~22:00, (토요일) 09:00~18:00

 상담 실적 
지난 3년간 총 40,922의 상담 진행매년 상담 증가추세임
* (15.7월∼12) 3,133명 → (16) 11,479건 → (17) 15,710건 → (18.1월∼6) 10,600
상담자는 한부모(70%, 28,710), 관련 기관(12%, 4,797), 일반국민(7%, 2,972), 미혼모/(6%, 2,613순임
상담 내용은한부모가족 지원정책 안내(63%, 31,594)주거지원 안내(7%, 3,614)교육·문화 지원 안내(5%, 2,713)미혼모 지원 안내(5%, 2,381) 순임 
기관 연계 서비스는 한부모가족 지원정책 신청 안내 위해 시·군·구나 주민센터 연계가 가장 많았고(11,939, 38%)주거 지원 관련 기관(2,564, 8%)이나 양육비이행관리원 안내(2,043, 6%)순임

 한부모가족 상담 사례 (출처 : ‘17 한부모가족 상담사례집)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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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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