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국무총리는 10.2(수) 오전 생태문명 전환 국제컨퍼런스 「생태문명을 향한 전환, 철학부터 정책까지」참석차 방한 중인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로컬 퓨쳐스 대표와 존 캅 교수를 면담하고, △생태문명 철학과 한국의 생태문명론 △생태적 전환과 시민사회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대표는 스웨덴 출신의 여성 생태환경운동가로, 대표 저서인 ‘오래된 미래’를 통해 산업문명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지구와 공존하는 행복의 경제학을 주창해 왔습니다.
ㅇ 존 캅 교수(대표저서: ‘지구를 구하는 열가지 생각’)는 세계적인 과정철학자이자 환경사상가로 현대 자본주의 산업문명을 생태문명으로 전환하는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 이 총리는 생태 문명 전환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시민사회와 함께 지혜를 나누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붙임 : 1. 참석자 인적사항
2. 생태문명전환 국제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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