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미얀마 제2부통령 면담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정세균 국무총리, 「헨리반티오」미얀마 제2부통령 면담


□ 정세균 국무총리는 2월 6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헨리반티오(Henry Van Thio)」 미얀마 제2부통령을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및 실질 협력 △문화·인적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정 총리는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작년 양국 정상 간 상호방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 등에 힘입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양국 간 협력 관계의 발전 동력을「헨리반티오」부통령의 방한으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 ’19.9월 문재인 대통령 미얀마 국빈방문 / ’19.11월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 2019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계기 방한

 ㅇ 또한, 2년 전 국회의장 재직 당시 미얀마를 공식방문하여 미얀마측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금번에는 국무총리로서 미얀마 부통령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 정 총리는 국회의장 재임 당시 ’17.8.10-12간 미얀마를 공식방문, ▴틴쪼 대통령,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 윈▴민 하원의장(현 미얀마 대통령) 등과 면담

□ 정 총리는 최근 우리기업들의 미얀마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 계기에 합의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등 협력사업의 이행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의 기반을 계속해서 굳건히 다져나가자고 했습니다.

     *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 미얀마 양곤주 인근에 설립할 한국형 산업단지로 150-200여 개 한국 중소·중견기업 입주 예상(’24년 완공 목표)

 ㅇ 이에 대해 헨리반티오 부통령은 양국 정상 간 합의된 경제 분야의 성과사업이 원활히 이행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는 동시에, 최근 미얀마 정부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 관련 법령을 정비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바, 한국의 우수한 기업들이 미얀마에 더욱 많이 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 한편, 헨리반티오 부통령은 한국 정부의 유·무상 원조가 미얀마의 발전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에 대하여 사의를 표했습니다.

 ㅇ 이에 정 총리는 양국 간의 대표적인 EDCF 협력사업 중 하나인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건설의 진행상황에 대해 문의하였으며, 헨리반티오 부통령은 동 사업이 최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 우리 대외경제협력기금으로 건설 중인 양곤-달라(Dala) 지역 간의 연결 교량(’18.12월 착공, ’22.10월 완공 목표)

□ 정 총리와 헨리반티오 부통령은 양국 관계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양국 국민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호·신뢰를 쌓아가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ㅇ 이와 관련, 정 총리는 작년 12월 미얀마 국적 항공사(미얀마국제항공)가 인천-양곤 간 직항노선(주 4회)을 신규 취항하게 되면서 양국 간 인적교류를 위한 기반이 더욱 확대된 것을 환영했습니다.

     ※ 대한항공, 인천-양곤 간 직항노선 운항 중(주 7회)

 ㅇ 한편, 헨리반티오 부통령은 한국에 취업을 희망하는 미얀마인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정 총리는 동남아의 근면한 노동력들이 한국의 경제발전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하면서, 미얀마측의 요청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 또한 헨리반티오 부통령은 작년 12월 미얀마에서 개봉한 한-미얀마 합작영화*가 미얀마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언급하였으며, 이에 정 총리는 경제협력뿐만 아니라 문화 분야에서의 활발한 협력도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 「구름 위의 꽃(A Flower above the Clouds)」 : 미얀마 친(Chin)주, 만달레이(Mandalay)주, 한국의 서울·부산 등을 배경으로 양국 배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로맨스 작품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보도자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오찬 간담회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7.04. 21:40 기준

  1. 영화 할인권부터 단기 육아휴직까지…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NEW
  2. [민생브리핑]'성남~서초 고속도로' 추진 양재나들목 정체 줄인다 단계하락 1
  3. SK·삼성·앰코, 서남권에 총 896조 원 투자…정부 '총력 지원' NEW
  4. 이 대통령 "반도체에 버금가는 K-산업의 새로운 엔진 육성해야" NEW
  5.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단계하락 1
  6.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 달러 돌파…전 세계서 4번째 단계하락 4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