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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軍공항 이전, 관계부처 2차 회의 개최
- 국무조정실장 주재, 지난 4월 회의(4.2) 이후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 방향 논의-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광주시와 국방부를 중심으로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 열린 자세로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힘을 모아달라” 당부 -
- 광주·전남 모두가 win-win하는 해결방안 모색 논의를 가속화하기로 -
□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5월 21일(금)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광주 軍 공항 이전 문제 논의를 위해 국방부·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광주·전남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부처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ㅇ 오늘 회의는 지난 회의에서 논의한 사항에 대한 후속조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광주·전남지역의 구체적인 요구사항 등을 재차 수렴하여 향후 논의를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이날 회의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광주시와 국방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후속조치가 충실하게 이뤄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적극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ㅇ 또한 “정부는 군 공항 이전 문제의 해결 의지에 변함이 없으며, 지역사회와 관계부처의 소통채널이 잘 가동될 수 있도록 조정자 역할을 층실히 하겠다”고 하면서,
ㅇ “이 문제는 지역 간 이해가 걸린 만큼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건설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관계부처는 물론 광주·전남에서도 열린 자세로 서로 대화하면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이날 회의 참석자들도 원활한 군 공항 이전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합의와 주민들의 수용성이 우선임을 공감하고,
ㅇ 앞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의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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