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과 사회 진출 돕는다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과 사회 진출 돕는다


· 5.25.(화), 여가부·포스코·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가족 민관 협력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진로·직업 탐색, 일대일 맞춤형 학업 상담(컨설팅) 지원


· 결혼이민자에게 검정고시 학력취득, 컴퓨터 활용능력 교육 등 지원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와 포스코 1퍼센트 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금옥)은 5월 25일(화) 오후 3시 포스코 센터(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다문화가족 민관 협력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성취와 진로·직업 탐색, 결혼이민자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근래 결혼이민자의 10년 이상 국내거주 비율*(60.6%)과 만 7세~18세 학령기 자녀의 비중**(55.8%)은 높아지는 반면, 다문화가족 자녀의 고등교육기관 취학률***(49.6%)은 일반국민의 취학률(67.6%)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다.


* 결혼이민자·귀화자의 10년이상 국내거주 비율 : (’15) 47.9% → (’18) 60.6%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여성가족부)


** 학령기자녀(만7∼18세)비율 : (’16) 43.6% → (’19) 55.8%

(2020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조사, 행정안전부)


*** 고등교육기관 취학률 : 다문화가족 자녀 49.6% / 일반국민 67.6%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 민관 협력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사업은 포스코 1퍼센트 나눔재단*에서 지원하는 재원(3개년, 매년 10억 원)을 바탕으로 하며, 인천·경북·전남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추진된다.


*포스코 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의 기부와 회사의 동반 기부(매칭 그랜트,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로 운영되는 비영리재단




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중·고등학생(연 800여 명)에게 일대일 맞춤형 학업 상담(컨설팅)*을 지원하고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해 학업 성취**와 사회 진출을 돕는다.


*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서비스 필요성 : 1순위 학습 지원(3.37점 / 5점척도), 2순위 진로상담 및 진로교육(3.16점 / 5점척도),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여성가족부)


** 다문화가족 자녀의 희망 교육수준 : 고등학교 이하 11.2%, 대학교 78.7%, 대학원 9.1%,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여성가족부)



또한, 결혼이민자(연 600여 명)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지역 수요에 맞는 초·중·고 검정고시* 학력 취득과 컴퓨터 활용능력 교육을 지원한다.


* 결혼이민자·귀화자의 구직 시 어려움 사유 : 원하는 임금수준이나 근로조건이


맞는 일자리가 없어서(43.0%), 모국에서의 학력과 경력을 인정받지 못해서(6.2%)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여성가족부)



아울러, 다문화가족 인재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대학생 중 언어·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를 선발(연 20여 명)하여 자기계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 다문화가족 인재데이터베이스 :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글로벌인재로의 성장 지원을 위해 언어·예체능·수학·과학 등 분야의 우수인재를 모집·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로 현재 약 1,000여 명이 등재되어 있음



이 외에도 지원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매년 사업 성과보고대회를 열어 각 프로그램별로 우수 성과자와 업무 담당자를 포상(장관상, 포상금)하고 우수사례도 홍보할 예정이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포스코와 함께하는 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진로와 직업 설계, 학업에서 자신감을 갖고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균등한 기회를 보장받고 결혼이민자들이 활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성평등에 대한 생각 차이, 청년들이 해소한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9. 20:25 기준

  1. 월소득 519만 원 안되면 노령연금 전액 받는다…감액 소득기준 상향 순위동일
  2. 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출시…7월 3일까지 가입 신청 순위동일
  3. 여름 섬 여행 떠나면 최대 10만 원 환급…6월 17일부터 신청 NEW
  4. 이 대통령 "교황에게 DMZ 및 북한 방문 요청"…교황 "적극 고려하겠다" 단계하락 1
  5. 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출시, 궁금증 총정리 ① 순위동일
  6.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