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정부부처가 협업해 총 10개 예선리그를 운영하고, 통합본선과 왕중왕전을 거쳐 올해 최고 창업자 20팀 선발
▷올해부터 국토부 부동산신산업리그, 방사청 국방과학기술리그 등 3개 예선리그를 신설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창업 촉진
▷통합본선 대회 과정에서 네트워킹, 투자자 매칭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고, 수상팀 후속연계 지원프로그램도 다양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 이하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국방부(장관 서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환경부(장관 한정애),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 이하 여가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 이하 방사청), 산림청(청장 최병암),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11개 부처가 협업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전! 케이(K)-스타트업'은 2016년 중기부, 교육부, 과기부, 국방부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한 이래, 협업부처 및 예선리그가 점진적으로 확대돼,2021년에는 대회 시작 이후 최대 규모인 7,352팀이 참가하는 등 창업에 뜻을 둔 사람들이 혁신적 창업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대표적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는 1월 28일(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처별 예선리그가 진행되며, 이후 예선리그를 통과한 창업자들이 경쟁하는 통합본선(210개팀)이 이어져 왕중왕전에 진출할 30개팀을 가리게 된다.
11월에는 최종 무대인 왕중왕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창업기업(10개사)과 예비창업자(10개팀)를 선정하는 것으로 '22년 대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 대회는 그 구성과 지원내용에 있어 지난해에 비해 풍부해졌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참여 부처와 예선리그가 확대된다.
올해부터 국토부의 "부동산 신산업 리그", 방사청의 "국방과학기술 리그"가 새롭게 추가되어, 지난해 대비 1개 협업부처, 1개 예선리그가 늘어나 총 11개 부처가 10개 리그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