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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포럼 결과보고 대회 개최

2022.12.09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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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포럼 결과보고 대회 개최

- 고부가·친환경 신시장 선점으로 화학산업 성장기반 마련 -

 

< 화학산업 중장기 목표 >

 

 

 

(석유화학) 산업 전체 매출액 : 94.7조원(19) 170조원(50)

(정밀화학)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업 수 : 10개사() 20개사(30)

(플라스틱) 부가가치율 : 32%() 37%(30)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129() 화학산업 포럼 결과보고 대회를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 ‘22.12.9.() 10:30~12:00 / 더케이호텔(서울)

* 참석자 :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화학산업 포럼 위원 등 100여명

 

산업부는 지난 3, 경규제 강화공급망 불안정 전례없는 환경 변화 돌파할 해법을 찾기 위해 화학산업 포럼출범한 바 있다.

 

화학산업 포럼 석유화학, 정밀화학, 플라스틱 5 분과에서 산학연 전문가 100여명으로 구성하였고, 이후 분과별 8개월 심도있는 논의와 검토를 거쳐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그 결과금일 발표하였다.

 

석유화학 분과에서는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친환경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방안 제시하였다.

 

 

< 석유화학 친환경 전환 개념() >

 

 

 

원료전환

연료전환

자원순환

바이오

폐플라스틱 화학제품 생산

바이오나프타 도입(나프타 대체)

바이오매스 바이오플라스틱 등

석유계 연료(LNG, LPG ) 저탄소·무탄소 연료(그린수소·전기)



 

(기술지원) 연료전환, 원료전환 등 친환경 전환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공동 기술개발·활용을 위한 그랜드컨소시엄 구성도 추진한다.

 

추진 사업 :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 (총사업비) 1,858억원(석유화학), (사업기간) ‘23~’30
NCC공정 수소기반 연료대체 기술(기획중), 석유화학 원료전환 기술(기획 중)

 

(인센티브)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기업부담 완화를 위해 리뉴어블 나프타 입 시 석유수입부과금 징수제외(‘22)하고, 금융* 등도 지원한다.

 

* 탄소중립 전환 선도 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 녹색정책금융활성화사업 (‘22)

 

- 역전기 사용자인 석유화학REC1)·녹색프리미엄2) 구매를 통한 RE100 참여가 가능토록 운영을 추진(‘23)하고, 탄소발자국 국제표준화를 통해 석유화학 제품의 저탄소 경쟁력 확보 지원(‘23)한다.

 

1) REC :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2) 녹색프리미엄 :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사용하기 위해 추가로 부과하는 요금

 

(규제정비)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친환경 신산업 활동의 명확한 판단을 위해 표준산업분류 개정(‘24)하고 3대 석유화학 단지의 업종특례지구* 지정도 추진한다.

 

*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구역의 일정 범위내에서 농업 등 법령에서 제외하는 업종 이외에 모든 업종의 입주를 허용하는 제도

 

정밀화학 분과에서는 정밀화학 업계의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매출액 1조원 기업 20개 육성(‘30) 전략을 제시하였다.

 

(기술개발) 우선 5대 전방산업*주요 화학소재를 선정하여 기술개발 지원하고, 소재의 산업적 특성에 맞게 패키지형(소재·부품·수요기업 연계), 이어달리기(부처협업) 다각적 방식으로 R&D 지원(‘23)을 추진한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배터리, 정보통신

 

- R&D와 연계한 완제품 테스트베드(‘24) 디지털 트윈 기반 최적설계, 생산 플랫폼 구축(‘24) 등의 주기 사업화 지원도 추진한다.

 

(으뜸기업*) 선정기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화학소재 기술범위 4개에서 15개로 추가하여 정밀화학 으뜸기업 30개사까지 발굴(‘24)한다.

 

*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관련 연구개발 실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해 5년간 지정하고, 지정된 기업에 R&D, 인프라, 금융, 규제, 수출 등 전용 프로그램 지원

 

플라스틱 분과에서는 원가 경쟁력 확보, 생분해성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 통한 부가가치율 37% 달성(‘30) 전략제시하였다.

 

(공정혁신) AI를 활용한 플라스틱 생산 4단계 혁신공정모델마련·보급(‘24)하고, 탄성소재의 기술개발·실증 사업을 마련하기 위해 예타를 추진(’22)한다.

 

(생분해 플라스틱) 한편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 활성화를 위해 원료-가공-수요-재활용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23)한다.

 

-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을 신설(‘23)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고려하여 사용 후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바이오가스화 실증사업(‘23)도 추진한다.

 

인프라 분과에서는 화학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화학산업 친환경 전환 촉진법제정 추진을 검토하고, 석유화학 산업단지 내 부두, 전력, 용수, 도로, 파이프랙 등의 기반 확충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안전관리센터 건립(‘23), 체험형 훈련 강화를 통한 작업자 안전수준 향상(‘24), 현장점검과 시험인증 등 맞춤형 컨설팅 지원(‘24)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공급망 분과에서는 화학산업 핵심품목 국산화, 협업생태계 조성 등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사업 추진 전략을 제시하였다.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 중 국산화가 곤란한 품목신규 비축물자 지정 검토(‘23)하고, 국산화 가능 품목R&D 등의 지원을 추진(‘23)한다.

 

화학산업 핵심품목 통계 구축전담기관 지정 등으로 체계적으로 수급을 관리하고, 민간협의체 구성을 통해 핵심품목 관리 협업 생태계를 조성(‘23)한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에서 마련한 지원방안은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와 주력산업 핵심품목의 공급망 재편 속 우리나라 화학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나침반과 같은 것이라며

 

정부와 산업계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평가하였다.

산업부는 이날 발표하는 화학산업 포럼 결과를 토대로 우리 화학산업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필요한 후속 대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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