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은 미하엘 라이펜슈툴(Michael Reiffenstuel) 주한독일대사를 3.8.(수) 오후 접견하였다.
※ 라이펜슈툴 대사는 2020.8월 부임
□ 조 차관은 올해 교류 개시 140주년을 맞는 한·독 양국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이어가고,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함께 더욱 심화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 2022년 고위급 교류 : △11월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공식 방한, △9월 윤석열 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숄츠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등
ㅇ 라이펜슈툴 대사는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양 국민간 교류를 증진시키길 바라며, 주한대사로서 계속해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조 차관은 라이펜슈툴 대사와 동북아 정세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 주요 지역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민주주의, 인권, 법치 등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주요 국제현안 관련 양국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조 차관은 최근 강제징용 대법원판결 관련 정부 해법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독일 외교부의 지지 입장 발표에 사의를 표하였으며, 라이펜슈툴 대사는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평가하였다.
붙임 : 주한독일대사 접견 사진. 끝.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