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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데이터 활용생태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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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데이터 활용생태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이 이끈다.
- 2023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임근찬)은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4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R.ENA 컨벤션(서울 중구 소재)에서‘2023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 전자의무기록(EMR) 등을 통해 축적된 병원 의료데이터를 의료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7개 컨소시엄(총 41개 의료기관)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2023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의료데이터 분석·활용 역량을 보유한 41개 의료기관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으로 지정하였다. 참여 의료기관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착수보고회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을 주제로, 컨소시엄별 주요 실적 공유 및 수요자 중심 데이터 제공체계를 구축하여 연구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K-CURE* 암 임상·공공 라이브러리와 개방 플랫폼인 K-CURE 포털(k-cure.mohw.go.kr)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의료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참여기관 간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URE(Korea-Clinical data Utilization network for Research Excellence, 임상데이터 네트워크) : 암 질환 관련, 의료기관 임상 정보와 공공기관 암 등록·검진·청구 및 사망 정보를 환자 중심으로 연계·결합하여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사업 (’22~)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의료데이터 공동 활용연구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4월 말), 의료계-산업계 데이터 활용 매칭 Day를 개최하는 등(6월) 수요자 맞춤형 데이터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중 국가 암 데이터센터(국립암센터)*가 주관이 되어K-CURE 포털에서 K-CURE 공공 라이브러리를 통해 구축된 암 데이터를 연구자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 암관리법 제9조의2에 따라 암데이터사업을 위한 데이터 수집·처리·제공 가능

  그 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7개 컨소시엄, 41개 의료기관)은 데이터 활용 거버넌스 운영, 질환별 특화 데이터(DB) 구축 등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하였고, 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K-CURE 임상데이터 네트워크 사업에 참여하는 등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구축과 활용에 힘써왔다.

  앞으로 보건복지부는 데이터 중심병원이 보유한 임상데이터를 안전하게 가명처리하여 신약·의료기기 및 의료분야 인공지능 개발연구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은성호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은“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은 의료기관이 보유한 임상데이터를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함으로써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모델”이다”라고 강조하며,“의료데이터 활용을 통한 첨단의료 연구와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요
            2.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개요
            3.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참여기관
            4.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주요실적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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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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