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구입할 때 최대 50% 할인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5월의 할인 품목*은 최근 가격이 오른 고등어·오징어 2개 품목과 참여업체가 자율적으로 선정한 품목들이다.
* 가공품도 포함(다만, 국내산 수산물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경우만 해당)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수협 바다마트 등 14개 오프라인 업체와 오아시스, 쿠팡, 공영홈쇼핑, 수협쇼핑 등 25개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1인당 1만 원 한도 내에서 20% 할인을 지원하고, 여기에 참여업체의 자체 할인이 추가되어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행사 진행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할인율 등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어 소비자들이 혜택을 체감하고 있는지를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점검할 계획이다.
구도형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맛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한 우리 수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라며,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우리 수산물을 좋은 가격에 드실 수 있도록 매월 수산물 할인행사를 차질없이 개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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