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우리나라가‘21년,‘22년 제안했던‘서비스 로봇 모듈’관련 국제표준안 2종에대한 후속 논의도 진행된다. 이 표준들이 제정되는 경우 소프트웨어 모듈 관점에서 상호운용성과 상호교환성을 제공하는 표준이 처음으로 만들어지는것으로 비전문가도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이에 따라, 표준화된 모듈 형태의 로봇 부분품이 생산․유통되면, 다양한 서비스 로봇의 신제품 개발이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로봇의 안전 및 성능 등에 관한 표준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산업현장,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국방, 의료 등 다양한분야에 로봇이 보급되도록 지원하고, 우리 로봇 기술이 국제표준을 선점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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