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은 6.26.(월)에 정부 관계부처(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방위사업청) 및 정책금융기관(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제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ㅇ 이 날 협의회에서는 정책금융지원협의회 선정 5대 중점분야에 대한 정책금융기관의 자금공급실적(1~5월중)을 점검하고, 산업별로 중점 육성하고자 하는 핵심 우수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우대 프로세스 마련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또한, 이 날 협의회에 앞서서 금융위원회(김소영 부위원장)와 산업통상자원부(장영진 1차관)는 국가첨단산업인 반도체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반도체 생태계펀드 조성 협약식’을 펀드 출자기관(한국성장금융,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과 함께 개최했다.
핵심기업 선별 체크리스트 마련 : 각 부처는 소관산업별 핵심 우수기업의 속성(성장성, 기술경쟁력, 인적자원 집중도 등)을 범주화하여 체크리스트를 마련
각 부처는 기업별 체크리스트 충족여부 검토 및 요건을 충족하는 핵심기업 리스트 작성
각 부처는 핵심기업 리스트를 정책금융기관에 공유
정책금융기관은 체크리스트를 통과한 핵심기업의 대출, 보증 신청시 체크리스트 내용을 토대로 신속하게 여신심사
여신심사를 통과한 기업에 대해서는 금리 및 보증료 등 자금공급조건 추가우대
<산업별 핵심 우수기업 자금공급 프로세스 흐름도>
3
반도체 생태계펀드 결성 협약식 체결
□ 메모리 중심의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을 시스템 반도체 및 소부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금융지원책으로서, 총 3천억원 규모의「반도체 생태계 펀드」가 본격 조성된다.
ㅇ 금번 펀드는 반도체 산업계(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정책금융유관기관(산업은행, 기업은행, 한국성장금융)의 공동출자*로 조성되며,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반도체 소부장, 팹리스 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해당 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하고, M&A 자금 공급으로 기술고도화 및 판매시장 업역 확장, 국내기술 보호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 반도체기업 750억원(삼성전자, 하이닉스) + 정책금융 750억원(성장금융, 산업은행, 기업은행) + 민간출자자 1,500억 규모 추가모집 추진
<반도체 생태계펀드 하위펀드 조성 방향>
소부장 블라인드펀드(1,200억원) :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전반의 성장과 기술자립화 등을 목표로 중점 투자
소부장·팹리스 프로젝트 펀드(1,800억원) : 핵심 소부장/팹리스 기업의 M&A, 기술확보 등을 통한 선도기업 도약 지원
□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은 “글로벌 반도체산업 패권을 향한 주요국 간 경쟁 및 공급망 규제 등에 대응하려면, 우리 반도체산업도 기존의 메모리반도체 뿐 아니라 시스템반도체(팹리스 등), 소부장 등 종합적인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ㅇ“반도체 생태계펀드를 통해 성장잠재력 있는 국내 팹리스 및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자본력과 기술력을 확충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별첨1] 반도체생태계펀드 조성 협약식 – 김소영 부위원장 모두발언
[별첨2] 제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 김소영 부위원장 모두발언
[별첨3] 산업별 핵심기업 선별 체크리스트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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