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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건의료데이터 산업적 활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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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건의료데이터 산업적 활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선도한다
- 보건의료데이터 산업적 활용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 개최(7.18.) -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임근찬)은 7월 18일(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3년 제1차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대한의료정보학회(학회장 김대진)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의료계·학계·산업계·공공기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1부 발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오미애 센터장의 「디지털 헬스케어와 보건의료데이터의 연구 활성화 방안」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건양대학교병원 김종엽 교수의 「임상데이터의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활용 및 확산 방안」, 금융보안원 이광우 팀장이 「금융데이터 활용 선도사례」를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정집민 부장이 「보건의료데이터 중개플랫폼 활용」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이어 2부 토론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양광모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동국대 법과대학 김재선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8명의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하여 보건의료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 은성호 첨단의료지원관은“보건의료데이터가 안전하게 가명처리되어 의료 AI, 의료기기 개발 등에 활발하게 활용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전이 궁극적으로 환자들과 가족, 더 나아가 모든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임근찬)은 7월 18일(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3년 제1차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을 개최하였다.

데이터 3법 개정 이후 AI 의료기기·신약 개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분야에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수요와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산업계의 연구개발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술적 개선방안의 모색이 필요한 시기이다.

보건의료데이터 혁신포럼은 2021년부터 데이터 활용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대한의료정보학회(학회장 김대진)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의료계·학계·산업계·공공기관 등 70여 명이 현장에 참석하였고,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 유튜브에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으로 검색해 접속 가능(https://url.kr/w76x1m)

이날 포럼은 보건의료데이터의 산업적 활용에 제약이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개선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보건의료데이터의 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조 발표 이후, 3인의 발제, 전문가 패널 토론 순서로 진행하였다.

먼저, 기조 발표자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오미애 센터장은 국·내외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현황을 설명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이슈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절차적 제도개선 및 관련 법안 마련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두 번째 발표로 건양대학교병원 김종엽 교수는 보건의료데이터의 산업적 활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데이터의 산업적 활용에 대한 우려와 감시체계 부족, 복잡한 데이터 활용 절차, 데이터의 낮은 품질이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해결 방향으로 의료데이터의 적정 가치평가, 포괄적 동의·사후철회(Opt-out) 제도 도입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금융보안원 이광우 팀장은 금융 분야 데이터 활용 현황과 금융 분야 선도사례인 금융데이터거래소를 소개하고 데이터 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유통시장 조성, 기업의 거버넌스 구축, 안전한 활용방안과 데이터 활용의 절차 간소화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정집민 부장은 보건의료데이터 중개 플랫폼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향후 보건의료데이터 중개플랫폼을 통해 수요와 공급의 원활한 매칭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어서 2부 토론에는 8인의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하여, 보건의료데이터의 산업적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여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정책 및 관련 제도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은성호 첨단의료지원관은 “보건의료데이터가 안전하게 가명처리되어 의료 AI, 의료기기 개발 등에 활발하게 활용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전이 궁극적으로 환자들과 가족, 더 나아가 모든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보건의료빅데이터 혁신포럼 행사 개요

<별첨> 1. 디지털 헬스케어와 보건의료데이터의 연구 활성화 방안
2. 임상데이터의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활용 및 확산 방안
3. 금융데이터 활용 선도사례
4. 보건의료데이터 중개플랫폼 활용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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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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