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7월19일(수)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산업부 소관 주요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기관들이주요 에너지·산업시설의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할 것을 주문하였다.
현재 산업부는 집중호우 대비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기능을 보유한재난관리 공공기관(21개)과 실시간으로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면서 선제 현장 예찰과긴급복구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를 통해 산업부 소관 전 공공기관들이 호우 대비 취약시설의 안전점검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피해 발생 시소관 시설의 긴급복구와 국민 피해 시설의 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회의를 주재한 최남호 기획조정실장은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들이 책임지고있는 시설들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국민에게 직접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2년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수립된 공공기관 혁신계획과 관련하여 ‘23년 상반기 이행현황과 앞으로의조치계획을 점검하였다.
‘22~’23년 계획
‘23년 2분기(Q)까지 이행 실적
정원 조정
2,383명 조정 계획
2,324명 조정
예산 절감
‘22년 대비 ’23년 경상경비 3,199억 원, 업무추진비 16억 원 감축 편성
자산 효율화
1.88조 원 규모 계획
0.67조 원 자산 효율화
복리후생
110건 개선 계획
73건 개선
혁신계획 관련하여 최남호 실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대체로 원활하게 이행 중이나, 자산 효율화나 복리후생 등에서 일부 기관들이 진척이 더딘 상황이므로, 미흡 기관들은 정상 이행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노사 합의가 필요한 과제는 합의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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