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21~`33) 150개사에 총 4,635억 원 지원 - 올해 선정된 17개사에 총 480억 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7월 20일(목) 17개 기업을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신규 선정하고, 월드클래스 졸업기업(월드클래스 기업 선정 후 10년 경과)중 매출, 수출, 고용 등 종합적으로 성과가 우수한 5개 기업에월드클래스 명예기업 인증패를 수여하였다.
산업부는 국제적(글로벌)전문기업으로 성장 의지와 혁신역량을 보유한 중견기업을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선정하여 기술개발과 함께 금융, 수출, 상담(컨설팅)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월드클래스로 선정된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 많은 성과**를 새로 마련하였다.
*월클300 사업(`11~`18, 8,374억 원) 종료 후, 월클 플러스 사업(`21~`33, 4,635억 원) 추진
**월클300 사업 선정 기업은 선정 전 대비 매출 45%, 수출 49%, 고용 23% 증가
올해 신규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4년간 480억 원(기업당 평균 30억 원)을지원받아 바이오,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 기술개발을 추진하여 국제(글로벌)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선정식에서는 월드클래스 기업이 수출 플러스 달성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월드클래스 기업 수출 플러스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이들 기업은 △기술개발을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 △수출 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국제(글로벌)공급망 확보,△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기업으로 성장을 다짐하였다.
제경희 중견기업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국정 목표인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구현’을 위해 월드클래스 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고, “월드클래스 기업의 세계적(글로벌)전문기업에 걸맞은 기술 경쟁력 확보와 수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등 통상규범 대응역량 강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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