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장관은 7.20.(목)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제14대 이사장에 대한 임명장전수식을 개최하였다.
※ 장원삼 이사장은 7.10.(월)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으로 임명
박진 장관은 장원삼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한국의 유일한 원조 전담 시행기관인 KOICA가 △인도·태평양 전략, △한-아세안 연대구상, △우크라이나 평화 연대 이니셔티브 등 우리 정부의 외교전략에 부합하고, 수원국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개발협력 사업을 내실있게 발굴해 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박 장관은 현장중심의 내실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서는 외교부와 KOICA, 재외공관과 KOICA 사무소 간의 협조적 소통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고, 장 이사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정부의 외교전략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