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수소 생산기술개발 기업현장 방문(7.26(수) 14:10, 전남 LG화학 여수공장)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수전해(전기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 기술 국산화로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양립 추진”

- 한 총리, 여수 LG화학 수전해 기술개발 현장 방문



□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4월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발표 이후 탄소중립 이행 정책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LG화학의 전기분해 공장 및 수전해 소재 연구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ㅇ 이는 지난 5월 제로에너지 건축물 방문에 이은 탄소중립 정책현장 방문으로서, LG화학 여수공장은 알칼라인 수전해* 방식의 수소생산기술 국산화를 위해 핵심소재 및 설비 개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 현존 4가지 수전해방식 : 알칼라인, 고분자전해질, 고체산화물, 음이온교환막


□ 기존의 수소 생산 방식은 화석연료를 개질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수반되므로 탄소중립에 필요한 청정수소 생산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등의 전기로 물을 분해하여 수소를 제조할 수 있는 수전해 생산기술 확보가 필요하다.


ㅇ 수소는 에너지 공급망 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 핵심 에너지원으로서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전세계 수전해 설비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30년 850GW, '50년 3,600GW의 거대시장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른 투자규모도 7,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세계 주요국들의 청정수소 생산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 글로벌 수전해 누적 설비(IEA) (GW) : (~'20) 0.3 → (~‘30) 850 → (~’50) 3,600


ㅇ 이에 우리 정부도 지난해 11월 수소경제 정책방향 3대 전략을 발표하고,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7대 전략 분야*의 첫 번째로 수소생산에 필요한 수전해 기술을 제시하였다.


* 수전해, 액화수소 운송선, 트레일러, 충전소, /연료전지(모빌리티/발전), 수소터빈

【 LG화학 여수공장 】


□ LG화학 여수공장에서는 ‘96년부터 알칼라인 수전해 기술과 유사한 클로르 알칼리 공정을 통해 염소와 가성소다를 생산하는 설비를 운영하며 축적된 설비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부터 수전해 소재에 대한 기술 연구개발을 시작하였다.


ㅇ LG화학은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 소재 중 음극 소재는 이미 개발을 완료하였고, 양극과 분리막은 대면적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업 간담회 】


□ 공장 시찰 후 산업부, 전남도 및 LG화학, SK E&S, 두산퓨얼셀, 한화솔루션, 테크로스, 화학연구원 등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정부·지자체의 정책지원 현황 및 업계 관계자들과 애로사항을 논의하였다.



【 수소 업계 간담회 】




· 시간/장소 : 7. 26.(수), 15:10~ / LG화학 여수공장 본관동


· 참석: 국무총리, 국무2차장, 산업부 2차관, 전남도지사, 여수시장, LG화학, SK E&S, 두산퓨얼셀, 한화솔루션, 테크로스,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ㅇ 산업부는 기업의 리스크가 큰 대규모 R&D 사업을 정부주도로 추진하여 핵심 기반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수소 산업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며  수소 산업 규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ㅇ 이날 기업 간담회에서 두산퓨얼셀, SK E&S, 한화솔루션, 테크로스, LG화학 등 관련기업들은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과 투자지원 강화, 수전해조 시험·평가·인증 인프라 구축, 소·부·장 국산화 개발지원 등 청정수소 기술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개선을 건의하였다.


【 마무리 】


□ 한덕수 총리는 “외국기술에만 의존한 탄소중립에서 벗어나, 탄소중립이 우리경제의 기술자립과 녹색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도 수소 전주기에 걸친 지원이 꼼꼼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으니, 기업들도 도전적 정신으로 수소산업 핵심기술 확보 및 경쟁력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참고자료)수출기업 애로 해소와 수해 예방 위해 현장 방문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7. 00:32 기준

  1. 방송영상 데이터 117만 건 국민에 개방 순위동일
  2. 한국산 단감 중국 첫 수출…한-중 정상외교 성과 결실 단계상승 1
  3. 처음엔 분양가 25%로 입주, 내 집 지분은 차근차근! NEW
  4. 내년 공무원 시험 바뀐다…'PSAT' 첫 시행, 2월·7월 실시 단계상승 2
  5. "이걸 우리가 만들었어?"…KF-21 첫 조종사들이 말하는 '보라매' 단계하락 1
  6. AI 시대 '스스로 선택할 힘' 키운다…'인문문화축제' 개막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