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원로 및 노동분야 전문가 3명,「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단」 위원으로 새롭게 합류”
- 장석춘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기권 前 고용노동부 장관, 임무송 現 인하대 교수 참여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지난 2022년 12월 1일 노동시장 주요현안 및 위원회 운영 관련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노동학계 및 노동계 원로 등으로 구성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단」 (이하 ‘자문단’)을 발족하였다.
ㅇ 그간 노동개혁 과제, 사회적 대화 방안 등 주요 현안 및 이슈에 대해 현장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등 총 9차례에 걸쳐 회의를 진행하였다.
□ 경사노위는 그동안 논의에 참여해 온 유길상, 이병균 위원이 개인사정으로 사임하게 되어 10차 회의 부터는 장석춘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기권 前 고용노동부 장관, 임무송 現 인하대 교수 3명을 새롭게 자문단 위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ㅇ 장석춘 위원은 前 한국노총 위원장과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여 노동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을 폭넓게 갖춘 노동계 원로이며,
ㅇ 이기권 위원은 前 고용노동부 장관, 前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경사노위의 전신) 상임위원을 역임하여 고용노동 정책 전반과 사회적 대화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
ㅇ 또한, 임무송 위원은 前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現 인하대 교수로 노사문제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노동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 신규 위원들이 참여할 제10차 자문단 회의는 8월 17일(목) 10시, 경사노위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앞으로 자문단은 매월 1회(필요 시 수시)이상 개최하여 노동개혁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은 “새롭게 참여하는 위원들이 노동 분야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분들인 만큼, 노동개혁과 경사노위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고견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자문단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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