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보도참고자료](공동)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37일차)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박구연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안녕하십니까.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박구연입니다.

 

 

< 2. 한일 실무기술협의 일정 >

 

□ 지난달 26일에 한일 국장급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다음 회의 일정을 8월 첫째 주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 그러나 양국 모두 내부 검토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되어 부득이하게 8월 첫째 주를 넘겨 다음 주 월요일(8.7)에 실무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 현안인 만큼, 지연은 되도록 피하고자 했으나,

 

○ 더욱 내실 있는 협의를 위해 시간을 조금 더 갖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하에 일본 측과 협의해 내린 결정이니,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상입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최용석 수산정책실장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8월 4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총 55건(금년 누적, 5,786건)이었습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고등어 7건, 전갱이 7건,
다시마 5건, 갈치 4건, 멸치 4건 등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8월 2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14건(금년 누적, 3,258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해수욕장에 대한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8월 4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부산 해운대, 경남 학동몽돌 등 4개소*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부산 해운대·광안리, 경남 학동몽돌, 전남 신지명사십리

 

○ 나머지 해수욕장에 대해서도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결과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어제까지 남동해역, 남서해역, 남중해역, 서남해역 등 5개 연안해역과 원근해에서 40개 정점의 세슘과 51개 정점의 삼중수소 분석이 완료되었으며,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세슘> 남동해역, 남중해역, 남서해역, 서남해역, 제주해역 : 완료

 

* <삼중수소> 남동해역, 남중해역, 남서해역, 서남해역 : 완료
제주해역 : 분석 중

 

○ 연안해역 5개 권역 25개 정점의 분석 결과를 종합한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1차 결과를 다음주 브리핑을 통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 3.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우리 수산물 전달행사 >

 

□ 다음으로, 8월 4일(금) 오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하는
‘우리 수산물 전달행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번 행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50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대한체육회가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 우선, 수협중앙회가 매년 우리 수산물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하면서,
‘우리 수산물 전달행사’를 개최합니다.

 

□ 이를 기념하여
국가대표 선수, 감독, 그리고 가족분들을 모시고
오찬 행사도 개최합니다.

 

○ 해양수산부장관, 수협중앙회장, 대한체육회장 등이
국가대표 선수, 감독, 그리고 선수 가족분들께
직접 전복, 장어, 낙지와 같은
안전하고 맛있는 수산물 보양식을 배식하면서,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해양수산인들과 함께 응원할 계획입니다.

 

□ 우리 바다와 우리 수산물은 안전합니다.

 

○ 국민 여러분들도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전복·장어 등 맛 좋고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철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슈퍼컴퓨터 6호기 시스템 등 16,485만불 상당 입찰 예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7. 01:12 기준

  1. "이걸 우리가 만들었어?"…KF-21 첫 조종사들이 말하는 '보라매' 단계상승 1
  2. 내년 일자리 예산 25조 1484억 원…청년 첫 취업지원제 신설 단계상승 4
  3.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3개월 면제'…증시 변동성 대응 단계하락 5
  4. [정책 바로보기] 미래대응기금, 정부가 '셀프 심의'? NEW
  5.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전국 단계적 확대 순위동일
  6. 한국산 단감 중국 첫 수출…한-중 정상외교 성과 결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