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참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38차)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박구연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안녕하십니까.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박구연입니다.

 

 

< 2. KINS 보고서 관련 사실관계 확인 >

 

□ 지난주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계획에 대한 검토보고서’ 내용 중 일부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빌미를 제공한다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 그러나 KINS의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계획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와는 무관합니다.

 

○ 우리 정부의 수입규제 조치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통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바다로 유출된 고농도 방사성 물질로부터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일본 정부가 오염수 처리계획하에 시행하는 방류와는 전혀 무관한 조치입니다.

 

□ KINS 보고서의 검토 대상은 후쿠시마 원전 부지 내 탱크에 저장 중인 오염수의 계획된 방출이며, 이는 통제되지 않은 채 이미 후쿠시마 앞바다에 유출된 방사성물질과는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

 

○ 당연히, KINS의 검토 결과도 도쿄전력의 오염수 처리가 계획대로 이뤄진다면, 배출기준과 목표치에 적합하며 IAEA 등 국제기준에도 부합함을 확인한 것입니다.

 

□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계획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정부가 2013년 9월 도입한 수입규제 조치와 별개의 사안입니다.

 

○ 정부는 모든 국민들께서 안심하다고 느끼실 때까지 수입규제 조치를 유지할 계획임을 강조드리며, 이 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염려는 불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박성훈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8월 7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금요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총 40건(금년 누적, 5,826건)이었습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뱀장어 3건, 바지락 2건, 전복 2건, 붉은메기 2건, 성대 2건 등

 

○ 금요일까지 추가된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총 12건(금년 누적, 3,162건)입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시료가 확보된 충남 보령시 소재 위판장 조피볼락 1건, 전남 여수시 소재 양식장 흰다리새우 1건 등을 포함한 총 4건을 조사한 결과, 적합이었습니다.

 

○ 그리고 7월 4주차 신규 신청 10건이 추가 선정되었고 품종은 고등어, 방어, 다시마, 흰다리새우 등이었습니다.

 

○ 이를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지난 4월 24일 이후 총 144건을 선정하였고, 129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현재 15건에 대해서도 시료 확보 후 검사가 이뤄지는대로 곧바로 결과를 공개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8월 3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3건(금년 누적, 3,261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8월 7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충남 만리포, 제주 함덕 등 6개소*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충남 만리포, 제주 함덕·중문색달, 전남 신지명사십리·율포솔밭, 경북 장사

 

○ 나머지 해수욕장도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결과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주까지 남동, 남서, 남중, 서남, 제주해역 등 5개 연안해역 25개 정점의 1차 긴급조사가 완료되었으며, 원근해역 24개 정점과 삼중수소 32개 정점의 조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3. 수산물 온·오프라인 할인행사 >

 

□ 다음으로. 수산물 소비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수산물 온·오프라인 할인행사 소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지난주 8월 3일부터 6일까지 전국 28개 전통시장에서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되었고,

 

○ 이어서 오늘 8월 7일부터 30일까지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여름휴가특별전?을 개최합니다.

 

○ 온라인은 오늘부터, 오프라인은 금주 목요일(10일)부터 시작합니다.

 

* (7월) 온·오프라인 할인행사 여름철 보양 특별전, 7.3.(월) ~ 7.26.(수) 진행

 

□ 이번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13개 업체, 1,500여개 점포와 쿠팡, 마켓컬리, 지마켓, 11번가, 수협쇼핑 등 25개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합니다.

 

○ 전복, 바다장어, 가리비 등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소비자들이 선호하시는 젓갈류 등 가공식품(국내산 원물 70% 이상)을 포함하여 진행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참여 업체 등 자세한 정보는 ‘2023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과 해양수산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국민 여러분, 우리 수산물, 우리 식탁은 안전합니다.

 

○ 가까운 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을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과 함께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달라진 어촌의 여행코스, 국민이 직접 만든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5. 23:52 기준

  1. 연체 걱정·월세 부담 없는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모집 NEW
  2. 내년 공무원 시험 바뀐다…'PSAT' 첫 시행, 2월·7월 실시 단계하락 1
  3. 가상자산 소득과세 2년 유예 추진…2029년 시행 기반 마련 단계상승 1
  4. 분양가 25%로 입주…고양창릉에 '지분적립형 주택' 첫 공급 NEW
  5. 이 대통령 "창업 사회로의 전환 필수적…'국민 창업 시대' 나아가야" 단계하락 2
  6. 역대 최대 20억 달러 투자 유치…'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개막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