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격과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하여 소비자가 직접 천일염을 구매할 수 있는 전국 마트에 방출한다. 천일염은 7월 소비자가격보다 약 2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부 비축 천일염은 소비자 편의 등을 감안하여 20kg에서 10kg로 포장 단위를 줄였으며, 판매처, 판매일자 등 상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에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신안군(군수 박우량)에서도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1004몰(shinan1004mall.kr)을 통해 천일염을 판매한다. 1차로 천일염 2백 톤을 확보하여 8월 11일(금)부터 종료기간을 정하지 않고 지속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규격은 10kg 상자로 1인당 2상자까지 구매 가능하다.
* 기상, 물류상황 등에 따라 판매 시기는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신안군에서 별도 보도자료 배포 예정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장마 종료 이후 기상이 좋아 산지에서 천일염이 평년 수준으로 차질없이 생산되고 있다.”라며, “추석 전까지 방출 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필요하면 추가 비축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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