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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공동)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4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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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박구연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안녕하십니까.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박구연입니다.

 

 

< 2. 언론 보도 사실관계 정정 >

 

□ 최근 한 언론보도에서 IAEA 시료 채취 및 배송 과정에서 소위 ‘바꿔치기’가 있었던 게 아닌지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 그러나, 이는 공개된 사실과 다르며, 추측에 의존한 주장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 IAEA 1차 확증 모니터링을 위한 오염수 시료는, 작년 3월 IAEA 직원 관찰 하에 채취 및 변조방지 테이프 밀봉 단계를 거쳤고,

 

○ 작년 8월에서 10월 사이에 한국, 미국, 프랑스, 스위스의 실험실에 전달되었습니다.

 

○ 방금 말씀드린 내용은 올해 5월 31일에 발표된 IAEA 보고서에 기재되어 있으며, 일일 브리핑에서도 이 과정을 간략히 언급한 바 있습니다.

 

 

○ 또한, 오염수 시료 분석에 직접 참여한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배송된 시료도 IAEA 로고가 적힌 라벨이 부착되어 있었고, 변조방지 테이프로 봉인된 상태였음을 확인했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해당 보도에서처럼 시료를 담은 병을 바꿔치기하느라 긴 시간이 걸렸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사견을 전하는 글에서는 추측과 상상에 기반한 주장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공적인 성격의 보도에 추정이 가미된다면 국민들께 큰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 기자분들께서 보도 시 사실관계 확인에 힘써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박성훈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8월 10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총 25건(금년 누적, 5,918건)이었습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참조기 5건, 민어 2건,

붕장어 2건, 전갱이 2건, 피뿔고둥 2건 등

 

○ 어제까지 추가된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총 16건(금년 누적, 3,232건)입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시료가 확보된 강원도 강릉시 소재 위판장 고등어 1건, 전남 진도군 소재 저장창고 김 1건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이를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지난 4월 24일 이후 총 144건을 선정하였고, 134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현재 10건에 대해서도 시료 확보 후 검사가 이뤄지는대로 곧바로 결과를 공개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8월 8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22건(금년 누적, 3,303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8월 10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전북 변산·선유도 2개소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나머지 해수욕장에 대해서도 분석이 완료 되는대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3. 기업-수산업계 간 상생 협력 >

 

□ 다음으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국내 기업과 수산업계 간 상생 협력 추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을 만나 수산업계 및 어촌 지역과의 상생 차원에서
국내 기업들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해양수산부는 ▲기업 단체급식을 통한 수산물 이용 확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어촌과 바다에서 보낼 수 있도록 장려, ▲기업들의 명절선물로 우리 수산물 이용 확대 등을 요청하였습니다.

 

○ 아울러, 기업들이 단체급식을 통해 우리 수산물을 이용할 때, 어업인들도 자구 노력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수산업계와 지역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 이 자리를 통해 기업인 여러분과 국민들께 우리 수산물 안전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며, 건강식인 우리 수산물 더욱 많이 이용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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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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