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브리퍼 : 해양수산부 박성훈 차관 -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8월 14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 금요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총 54건(금년 누적, 5,993건)이었습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흰다리새우 3건, 갈치 3건, 살오징어 3건, 가다랑어 3건, 황다랑어 3건 등
○ 금요일까지 추가된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총 66건(금년 누적, 3,359건)입니다. 전부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시료가 확보된 부산시 소재 양식장 다시마 1건, 인천시 소재 위판장 흰다리새우 1건 등을 포함한 총 4건을 조사한 결과, 적합이었습니다.
○ 그리고 8월 1주차 신규 신청 10건이 추가 선정되었고 품종은 조피볼락, 민어, 갯장어, 전복 등이었습니다.
○ 이를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지난 4월 24일 이후 총 154건을 선정하였고, 138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현재 16건에 대해서도 시료 확보 후 검사가 이뤄지는대로 곧바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8월 10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5건(금년 누적, 3,315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3. 어촌 체험상품 온라인 할인전 추진 >
□ 다음으로, 오늘부터 시작되는 어촌 체험상품 온라인 할인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여름 막바지 휴가와 선선한 초가을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께 매력이 넘치는 우리 어촌・우리 바다로의 여행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 해양수산부에서는 국민 여러분께서 어촌・바다 여행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온라인 여행플랫폼과 협업하여 어촌체험휴양마을 숙박권과 체험관광 이용권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온라인 할인전을 추진합니다.
○ 오늘부터 9월 13일까지 약 1달간 진행되는 이번 할인전은 온라인 여행플랫폼(여기어때)에서 배너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으며, 강원 양양, 전남 여수, 경남 남해 등 전국 다양한 지역의 숙박권과 체험관광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 우리 바다와 우리 수산물은 안전합니다.
○ 우리 어촌을 많이 찾아주시고 우리 수산물도 안심하고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