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8월 16일 엄중한 안보 위협 상황에 완벽 대비하기 위한‘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올해 을지연습은 대통령 지시사항인 북핵 위협 등 북 도발 양상을 반영한 맞춤형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ㅇ 이에 따라, 새만금개발청에서는 고도화된 북핵 위협 상황과 사이버 공격, 드론테러 등 새만금 내 기반시설 및 청사 위협에 대응한 전방위적인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위기관리와 전시 비상사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정비하고, 전시임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라면서, “흔들림 없는 대한민국과 굳건한 새만금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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