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8월 16일(수)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제17회 경상남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회」개회식에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지난 36년간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앞장서 온후계농업경영인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외부 충격에도 흔들림 없는 식량주권확보를 위하여 가루쌀 산업 활성화와 전략작물직불제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정책을 통해 식량자급률을 제고하는 한편,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농업재해에 대한 재해복구 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발돋움시키고 농촌을 매력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후계농업경영인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강조하면서 후계농업경영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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