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은 8월 21일(월)~23일(수) 개최한 제18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만큼 표준화 경진대회는 물론 참가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교류(레크레이션, 장기자랑 등)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올해의 과제는 “전기 자동차의 안전 요구사항(중등부)”, “안면인식 시스템의 성능평가방법(고등부)”이제시되었다.참가 학생들은 우리 생활에 한층 더 가까워진 첨단산업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표준문서를 작성하였다.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안면인식 기술·제품의 성능평가방안을 작성한 Kstan팀(고등부, 한국)이 수상했다. 이어 Free Loop팀(고등부, 중국)과Youth Creators of Competitive Standards팀(중등부, 페루) 등 4개 팀이 금상인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붙임)수상자 세부내역
국가기술표준원 진종욱 원장은“올해 수상작들은 청소년의 상상력과 더불어 현실성 있는 표준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라며,“내년 대회는 더욱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전 세계 청소년의 표준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표준정책국
책임자
과 장
장혁조
(043-870-5340)
표준정책과
담당자
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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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87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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