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심항공교통(UAM)비행 시연 행사(4회째)에서는 국내 개발 도심항공교통(UAM)비행체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PAV)*’와, 국정과제인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그랜드챌린지**」를 처음으로 대중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tionally Piloted Personal Air Vehicle)개발사업(‘19~’23년, 산업부(기체 개발) 235억(국비 178억). 국토부(인증 개발) 213억 원(국비 198억 원))」
** 「K-UAM 그랜드챌린지 사업(’21~‘25년, 국토부 500억 원)」 : 기체·수직 이착륙장(버티포트)·교통관리·운항서비스 등 도심항공교통(UAM)을 구성하는 모든 분야의 참여 기관·업계가 참여하는 대규모·중장기 실증사업
1단계 개활지 실증지역인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인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실증단지에 승객 터미널을 포함한 국내 최초의 수직 이착륙장(Vertiport)과 운항·교통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이번 시연 행사를 계기로 모든 구성요소가 유기적이고 안전하게작동됨을 확인함으로써 도심항공교통(UAM)상용화에 한층 더 다가서게 될 예정이다
* ‘12. 12월~‘22. 12월/ 산업부 319억 원(고흥군 토지 무상사용분 99억 원 포함), 국토부 99억 원
또한, 1단계 실증에서 안전성이 입증된 업체·기술은 내년에 수도권 2단계 실증에 참여하게 되고, 2단계에서도 우수함이 입증된 업체·기술은 상용화 우선권이 주어지는 등 도시의 하늘이 열리게 된다.
산업부는 관계자는 “그랜드챌린지를 통해 국내 민·관·연이 협업하여 개발한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PAV)비행체와 핵심 소재·부품, 교통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구성요소와 기술을 다각적으로 실증해가며 민간은 자유롭게 기술개발을,정부는 맞춤형 제도 마련을 위한 기술·과학적 데이터 축적을, 국민은 혁신 모빌리티 수용성을 높여가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언급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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