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에서도 금융회사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한 금융·보육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금융회사에서 운영 중인 핀테크랩을 중심으로 전용펀드 기반 투자검토, 컨설팅(ESG, 세무, 법률 등) 제공, 그룹사 금융지원 연계 및 국내·외 공간지원 등 「K-Fintech 30」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 세부내용은 핀테크지원센터를 통해 안내예정
또한, 한국성장금융과 디캠프(d-camp)를 중심으로 선정기업들과 투자자와의 매칭 및 투자설명회(IR)를 통해 실질적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①투자유치희망금액, ②산업분야, ③진출희망국가 등에 따라 세분하여 국내·외 투자기관 매칭과 온·오프라인 방식 IR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신청 과정에서의 전문가 지원단 컨설팅(법률자문, 신청서 작성 등) 우대, 핀테크 기업 인프라(보안, 클라우드 등) 확충, 해외진출 지원 등 핀테크 지원사업을 통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의 이용 우대도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식에 참석한 전요섭 금융혁신기획단장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K-Fintech 30」선정기업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스케일업(Scale-up)할 수 있도록 집중지원하고, 핀테크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도 “유망한 핀테크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금융당국과 함께 핀테크 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고도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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