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한훈 차관은 김장철을 맞이하여 11월 6일(월)오후, 농협유통 수원점(수원 하나로마트)에 방문하여 김장철 농축산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의 후속 조치로, 김장재료 할인지원 확대*등 국민 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정책이잘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농식품부는 지난 2일부터 대형마트 등에서 배추 등 주요 김장재료 구입 시 20% 할인을 지원 중이다.
* 정부 할인지원 확대(‘22: 138억원 → ’23: 245), 농협·유통업계와 협력하여 최대 50~60% 할인
한훈 차관은 소비자단체(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와 함께 배추, 대파, 쪽파 등 김장재료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농협유통 관계자 및 소비자를만나 현장 여론을 청취하였다.
한훈 차관은 “생산자가 땀흘려 생산한 농축산물이 소비자에게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농협의 농축산물 공급 기능과 소비자단체의 적극적인 물가 감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당부하고, “정부는 김장철 물가안정을 위해 주요 김장재료 공급확대, 할인지원 확대 등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