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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M-Plus 국제사이버 훈련 ‘사이트렉스’(CYTREX) 개최

2023.11.10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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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11월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이하 ADMM-Plus:ASEAN Defense Minister's Meeting Plus) 사이버안보분과 국제사이버 훈련 ‘사이트렉스’(CYTREX:Cyber Training and Exercise)을 개최했습니다.

ㅇ 이번 훈련은 ’21년부터 ’24년 상반기까지 ADMM-Plus 사이버안보분과 공동의장국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 국방부 주관으로 개최된 국제사이버 훈련으로, 총 18개국 회원국 중 라오스를 제외한 17개국이 참가하였습니다.
*(ASEAN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Plus 8개국)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호주, 뉴질랜드

ㅇ ADMM-Plus 사이버안보분과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화상회의로 진행되다가 3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되었고, 회원국 간 인터넷 기반의 모의환경에서 사이버 훈련을 대면으로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이번 행사는 △회원국들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연, △다자훈련 준비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본 훈련 순으로 총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ㅇ 전문가 강연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용규 단장이 ‘사이버위협 동향과 대응전략 변화’라는 주제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침해사고의 패턴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하여 회원국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 사이트렉스(CYTREX) 본 훈련은 참가 회원국을 총 7개 연합팀으로 구성하여 침해사고조사, 네트워크·악성코드 분석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ㅇ 이번 훈련은 초국가적인 사이버위협 공동대응을 목표로 하여 순위 경쟁을 하지 않았지만, 개최국 대한민국이 포함된 E그룹의 신속한 분석과 해결능력이 돋보였습니다.

ㅇ 한측 대표로 참가한 사이버작전사령부 서준우 대위는 “우리 군의 사이버 역량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며 자신감을 표현하였습니다.

ㅇ 또한, 인도네시아 대표로 참가한 아지 쿠수마(Adji Kusuma)연구원은 “훈련기간 동안 국가 간 협력했던 경험을 토대로 역내 사이버안보 증진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 참가자들은 모범적인 의장국 활동과 국제사이버 훈련을 내실 있게 준비해 준 대한민국 국방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ㅇ 한편, 국방부는 이번 국제훈련 개최 경험을 공유하고, 내년 상반기 공동의장국 임무를 다한 후에도 ADMM-Plus 주요 회원국으로서 사이버안보 분야의 국제공조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입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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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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