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11월 16일(목)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해외 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유공자 포상 및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복귀유공자·단체를 대상으로 대통령 표창 등*의 포상을 주었다.
*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1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8점
대통령 표창은 소재·부품·장비 으뜸 기업으로서 자동차 차체용 경량화창틀(샤시), 배터리팩 상자(케이스)등 생산공장을 증설하여 국내 공급망 안정에이바지한 공로로 ㈜화신의 정서진 대표이사에게 주었으며, 국무총리 표창은기초지자체 중 최다인 3개사(첨단업종 1개사 포함)에 대해 국내복귀 투자보조금을지원하여 기업 투자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경상북도 김천시가 수상했다.
한편, 국내복귀 토론회(세미나)에서는 국내복귀 투자보조금 지원체계 개편등 최근 개정사항을 포함한 정부의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국내복귀(유턴)기업과 의향기업, 지자체 담당자들의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돕기 위해 국내복귀 우수 기업·지자체로 선정된 ㈜화신과 김천시의 성공사례를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박덕열 투자정책관은 ‘세계(글로벌)공급망 교란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국내복귀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자체-정부 간 연대와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정부는 첨단전략기술 등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을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국내복귀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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