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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제10기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총 19명(민간위원 10명, 당연직 9명) 위촉 / 임기 2023. 11. 9. ~ 2025. 11. 8.

2023.11.23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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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11월 23일 오전 11시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제10기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총 19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한다.
* 고도(古都): 경주, 공주, 부여, 익산 등 4개 역사문화도시
* 임기: 2023. 11. 9. ∼ 2025. 11. 8. (2년)

2005년에 출범한 위원회는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문화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정부위원(당연직) 9명과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10명으로 구성되는 정부·민간 합동위원회로 임기는 2년이다.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비상근)로서 고도 지정, 지구의 지정·해제·변경, 고도보존육성기본계획 수립, 특별보존지구 내 행위허가 등 주요 안건을 조사·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지구: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지구, 역사문화환경 특별보존지구

제10기 위원회는, 지난해 8월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을 통해 ‘고도 지정 기준’을 신설하는 등의 고도 지정 확대 기반을 마련한 이후로는 처음 구성되는 만큼 문화유산·역사 분야의 민간위원 비율을 기존 40%에서 50%로 강화하여, 고도 보존·육성 심의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문화관광·경관, 도시계획 등 전문분야의 다양성과 신·구 위원간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문화재청은 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우리 민족의 문화적 자산인 고도의 정체성을 살리고 문화관광자원으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확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자료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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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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