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반면, 코로나-19 이후 기존 업체의 폐업, 업종 전환, 부품단종, 고물가 등의 열악한 상황 발생으로 전년 보다 계약률이 하락할 것이 예상되어 목표를 설정(90%)하고, 달성하기 위한 특단의 전략을 추진하게 되었다.
□ 지난 1년 동안 계약팀과 유관부서에서 추진한 주요전략은 대외적으로 소요군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사청과 소요군간 협업회의(15회), 신규품목 및 조달업체가 부재한 품목에 대해 조달원 확보를 위한 전력운영사업 계약업무 권역별 설명회(11회)를 추진하였고,
대내적으로는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해 계약체결이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계약-원가 부서간 협업회의(10회)와 소액품목가격조정 및 가격산정협의회 등 계약원가 관련 제도개선 등을 실시한 것이다.
ㅇ 그동안 국내 전력운영사업의 계약체결률은 ’20년 87.9%, ’21년 83.8%, ’22년 87.4%로 90% 목표 달성을 하지 못하였다.
ㅇ 그러나 올해 주요전략을 토대로 각고의 노력을 통해 ’19년 조직개편이래 전력운영사업 계약목표 90%를 초과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를 통해 각 군이 요구하는 무기체계와 장비의 수리부속 및 정비 등을 최대한 조달계약을 체결하여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각 군에서 조금 더 원활한 무기체계 운영유지를 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
□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고위공무원 이귀현)은“이번 전력운영사업 계약체결률 90% 초과달성은 전력운영사업 관련 부서의 노력 및 기관과 협업의 산물이고, 지금의 시스템을 잘 유지해서 앞으로도 달성한 목표를 더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군전력 운영유지에 기여해야 한다.” 라고 강조하였다.
□ 방위사업청은 유연한 계약환경 조성, 신규 업체의 계약 참여기회 제공, 내부 시스템 제도개선 등을 통해 앞으로도 불가능한 목표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끝>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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