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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수.조간] 지역사회건강조사 2023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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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건강조사 2023년 조사 결과 발표


- 신체활동은 개선된 반면 흡연, 음주, 비만, 스트레스, 손씻기 등 건강행태는 악화

- 지역별 양호하거나 미흡한 건강지표 상이, 지역 고유의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각각의 특성에 따른 해소 전략 마련 필요




- 주요 내용 -


◇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90% 이상으로 지속 유지되고 있어 만성질환 관리 수준이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


  고혈압 진단 경험률: ’22년 19.8% → ’23년 20.6% (↑ 0.8%p)

  당뇨병 진단 경험률: ’22년 9.1% → ’23년 9.1% (변동 없음)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22년 93.6% → ’23년 93.6% (변동 없음)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22년 91.8% → ’23년 92.8% (↑ 1.0%p)


◇ 비만율(자가보고)은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흡연과 음주도 ’22년부터 지속 증가 양상을 보이고 있어 건강 관련 행태 개선 필요


  비만율(자가보고): ’22년 32.5% → ’23년 33.7% (↑ 1.2%p)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22년 65.4% → ’23년 66.9% (↑ 1.5%p)

  현재흡연율: ’22년 19.3% → ’23년 20.3% (↑ 1.0%p)

  월간음주율: ’22년 57.7% → ’23년 58.0% (↑ 0.3%p)

  고위험음주율: ’22년 12.6% → ’23년 13.2% (↑ 0.6%p)


◇ 걷기실천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모두 개선

  걷기실천율: ’22년 47.1% → ’23년 47.9% (↑ 0.8%p)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22년 23.5% → ’23년 25.1% (↑ 1.6%p)


◇ 주요 건강지표의 시·도 간 격차*는 일부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지역 간 차이가 커 해소 전략 강화 필요


   * (지역 간 격차) 17개 시·도별로 산출한 지표 값 중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


  -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지역 간 격차: ’22년 22.0%p → ’23년 30.3%p (↑ 8.3%p) 

  -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 지역 간 격차: ’21년 6.8%p → ’23년 13.4%p (↑ 6.6%p)

   * ’21년부터 2년 주기 조사항목으로 조사되어 ’21년 결과와 비교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주요 결과에 대한 통계를 발표하였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하여 매년 전국 258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의 건강통계와 지역 간 비교통계를 산출하고 있다.


  2023년에는 지자체의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활용의 적시성을 제고하기 위해 조사시기를 3개월 앞당겨 조기 실시하고, 결과를 연내 공표(익년 4월→당해연도 12월)하는 것으로 조정하였다.


  2023년도 조사 결과는 전국 만 19세 이상의 성인 231,752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현황 등을 조사하여 분석한 자료이다.




◀ 지역사회건강조사 개요 ▶ 


 ▶ (대상) 전국 만19세 이상 성인 약 23만 명(시군구별 약 900명×258개 지역)

 ▶ (조사기간) 매년, 2023.5.16.~7.31. (약 2.5개월)

 ▶ (조사내용) 건강행태(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등) 및 만성질환 이환(고혈압, 당뇨병 등),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의료이용 등

 ▶ (조사방법) 조사원이 조사가구 방문, 태블릿PC내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1 면접조사



· 결과는 표준화 인구로 보정한 표준화율 연도 및 지역 간 인구구성 차이에 따른 영향을 보정하기 위해 표준인구(‘05년 추계인구, 통계청)로 보정이며, 전국 대푯값은 시·군·구 중앙값 지역별로 산출한 지표결과를 크기 순서대로 정렬하였을 때 가장 중앙에 위치하는 값으로 표기

· 그래프에 제시된 파란색 막대는 연도별 시·군·구 간 격차를 나타내며, 막대 상단은 최댓값(%)이고 막대 하단은 최솟값(%)을 의미





 2. 만성질환 관리 영역



(1) 고혈압, 당뇨병 진단 경험률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08년 처음 조사 실시 이후 꾸준한 증가 경향을 보이다가 ’18년 잠시 주춤하였는데, 이 경우를 제외하고 전 기간 증가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전년도만 놓고 비교하였을 때 고혈압 진단 경험률 의사에게 고혈압을 진단받은 30세 이상의 분율

은 20.6%로 0.8%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12.9%p로 0.8%p 증가하였다. 당뇨병 진단 경험률 의사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30세 이상의 분율

은 9.1%로 변동 없으며, 지역 간 격차는 8.3%p로 1.0%p 감소하였다.



(2) 혈압, 혈당수치 인지율


  혈압, 혈당수치 인지율은 ’11년 조사 실시 이후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유지하고 있다.


  전년도와 비교하였을 때 혈압수치 인지율 본인의 혈압 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18년에는 혈압수치 인지 설문 직후 혈압계측을 진행하여, 인지율이 과소추정(‘모른다’고 응답한 분율 증가)되었을 가능성 있음)

은 62.8%로 0.1%p 감소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49.0%p로 1.9%p 증가하였다. 혈당수치 인지율 본인의 혈당 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

은 30.6%로 2.2%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56.6%p로 4.2%p 증가하였다.


(3) 고혈압,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08년 처음 조사된 이래로 약 10년간 80%대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18년부터는 90%를 넘어서며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치료율 90%를 반대로 보면, 약 10%(일부 시·군·구에서는 약 30% 가량)의 사람들이 고혈압·당뇨병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병의원 치료, 약 복용 등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년도와 비교하였을 때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의사에게 고혈압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중 현재 혈압조절약을 한 달에 20일 이상 복용한 사람의 분율

은 93.6%로 동일하며, 지역 간 격차는 28.2%p로 18.8%p 감소하였다.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의사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중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인슐린 주사 사용 또는 당뇨병약(경구 혈당강하제)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의 분율

은 92.8%로 1.0%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29.4%p로 14.7%p 감소하였다.




(4) 뇌졸중(중풍),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뇌졸중(중풍)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잦은 추이 변동이 있으며, 뚜렷한 경향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뇌졸중(중풍)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전년도와 비교하였을 때 뇌졸중(중풍) 조기증상 인지율 뇌졸중(중풍) 조기증상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조기증상 관련 5문항을 모두 맞힌 경우)

은 62.0%로 4.5%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41.7%p로 10.9%p 감소하였다.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조기증상 관련 5문항을 모두 맞힌 경우)

은 52.9%로 5.8%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49.8%p로 5.7%p 감소하였다.






 3. 건강행태 영역 



(1) 비만


  비만율(자가보고)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와 함께 체중조절 시도율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하였을 때 비만율(자가보고) 체질량지수(kg/㎡)가 25 이상인 사람의 분율 (’18년에는 신체계측과 자가보고 동시 조사로 인해 자가보고 비만율의 일시적 상승 경향이 있음)

은 33.7%로 1.2%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21.6%p로 3.4%p 감소하였다.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최근 1년 동안 체중을 “줄이거나” 또는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의 분율

은 66.9%로 1.5%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27.6%p로 2.8%p 감소하였다.



(2) 흡연


  흡연은 ’08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나 최근 2년(’22년, ’23년)간 증가 양상을 띠고 있어 그간의 개선 추이와는 역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러한 경향이 지속될 것인지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추후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년도와 비교하였을 때 일반담배 현재흡연율은 평생 5갑(100개비) 이상 흡연한 사람으로서 현재 흡연하는 사람(“매일 피움” 또는 “가끔 피움”)의 분율

 20.3%로 1.0%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20.0%p로 2.6%p 증가하였다. 남자 현재흡연율은 36.1%로 0.8%p 증가(여자는 4.0%로 0.6%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37.8%p로 7.9%p 증가하였다.


  액상형 전자담배 현재사용률은 뚜렷한 경향성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격차 또한 변동이 크다. 그러나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흡연율의 경우 격차가 크지 않으면서 최근 5년간 2배 이상 증가하여 악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전년과 비교하였을 때 전자담배 현재사용률*은 액상형 4.0%, 궐련형 6.3%로 각각 1.7%p, 2.0%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액상형 3.6%p로 1.6%p 증가, 궐련형 3.0%p로 0.7%p 증가하였다.

  * 17개 광역 시·도 단위 중앙값 및 격차로 제시(응답수가 작아 통계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시·군·구 결과 미제시)



(3) 음주


  음주는 코로나19 유행 시기(’20년, ’21년)에 일시적으로 감소하였다가, 다시 예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년과 비교하였을 때 월간음주율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

은 58.0%로 0.3%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31.3%p로 7.4%p 증가하였다. 고위험음주율 최근 1년 동안 주 2회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또는 맥주 5캔) 이상, 여자는 5잔(또는 맥주 3캔) 이상 음주한 사람의 분율

은 13.2%로 0.6%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16.3%p로 0.3%p 증가하였다.




(4) 신체활동


  걷기실천율은 ’08년 조사 시작 이후 소폭 등락이 반복되고 있기는 하나, ’21년 이전까지는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는 ’20년에 최저 수준을 보인 이후 증가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도 마찬가지로 ’20년에 최저치로 감소한 이후 최근 증가하고 있다.


  전년과 비교하였을 때 걷기실천율 최근 1주일 동안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분율 

은 47.9%로 0.8%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도 50.1%p로 1.9%p 증가하였다.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최근 1주일 동안 격렬한 신체활동을 1일 20분 이상 주 3일 이상 또는 중등도 신체활동을 1일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분율

은 25.1%로 1.6%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42.8%p로 0.1%p 감소하였다. 



(5) 정신건강


  우울감 경험률은 ’18년도 이전에는 등락을 보이다가, 이후에는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22년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나, ’08년 조사 시작 이후 10여년 간 25% 이상의 수준에서 유사하게 유지되고 있다.


  전년과 비교하였을 때 우울감 경험률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슬픔이나 절망감 등)을 경험한 사람의 분율

은 7.3%로 0.5%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11.9%p로 변화가 없었다. 스트레스 인지율 평소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사람의 분율

은 25.7%로 1.8%p 증가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20.0%p로 1.1%p 감소하였다.




(6) 손씻기


  외출 후 손씻기 실천율과 비누 또는 손 세정제 사용률은 코로나19 유행시기인 ’20년에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반적인 경향성이 변동된 것으로 보이나, 정점 이후 다소 완화되는 양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년 전과 비교하였을 때 외출 후 손씻기 실천율 최근 1주일 동안 외출 후 “항상” 또는 “자주” 손을 씻는 사람의 분율

은 91.4%로 3.1%p 감소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40.4%p로 10.8%p 증가하였다. 비누 또는 손 세정제 사용률 평소 손을 씻을 때 비누나 손 세정제를 “항상” 또는 “자주” 사용하는 사람의 분율

은 86.9%로 2.4%p 감소하였고, 지역 간 격차는 29.0%p로 0.1%p 증가하였다.




 4. 17개 시·도 결과 및 격차 현황



[17개 시·도 결과]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17개 시·도 단위별로 상세 비교 분석한 결과, 현재흡연율과 고위험음주율은 세종에서 가장 낮고, 강원에서 가장 높았으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충북·경북에서 가장 높고, 광주에서 가장 낮았다. 비만율(자가보고)은 대전에서 가장 낮고, 제주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건강지표별로 가장 양호한 지역과 미흡한 지역이 상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표명

가장 양호

가장 미흡

낮을수록 좋은 지표

현재흡연율

세종

13.2

강원

22.3

남자 현재흡연율

세종

23.7

강원·충남

39.8

월간음주율

제주

53.8

충북

62.2

고위험음주율

세종

9.3

강원

16.9

비만율(자가보고)

대전

28.4

제주

36.1

스트레스 인지율

제주

23.5

대전

28.3

우울감 경험률

제주

5.1

전북

9.4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

서울

0.9

충남

4.1

높을수록 좋은 지표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충북·경북

27.4

광주

21.2

걷기 실천율

서울

64.3

강원

40.6

건강생활실천율

서울

48.4

강원

28.1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세종

73.5

제주

62.7

아침식사 실천율

경남

51.3

대전

42.2

영양표시 활용률

서울·부산

88.5

울산

82.4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대전

74.9

제주

65.7

주관적 건강인지율

대전

59.6

울산

45.1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서울

34.1

제주

15.5

혈압수치 인지율

대전

74.7

인천

56.6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30세 이상)

전남

95.4

서울

91.1

혈당수치 인지율

대전

41.5

울산

20.5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30세 이상)

대구

96.6

울산

91.1

뇌졸중(중풍) 조기증상 인지율

제주

75.6

세종

49.5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제주

71.1

광주

40.8



[17개 시·도 격차]


  17개 시·도 간 격차를 살펴보면, ’22년 대비 총 14개* 지표의 시·도 격차가 감소하였으며,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9.7%p),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8.7%p)의 격차가 가장 크게 감소하였다.


【시·도간 격차 감소】

▷당뇨병 진단 경험자(30세 이상)의 치료율 (9.7%p↓)

▷고위험음주율 (2.4%p↓)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8.7%p↓)

▷영양표시 활용율 (2.4%p↓)

▷월간폭음률 (7.4%p↓)

▷고혈압 진단 경험자(30세 이상)의 치료율 (1.7%p↓)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3.5%p↓)

▷주관적 건강인지율 (1.6%p↓)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3.4%p↓)

▷스트레스 인지율 (1.3%p↓)

▷걷기 실천율 (3.3%p↓)

▷비만율(자가보고) (1.1%p↓)

▷건강생활실천율 (3.3%p↓)

▷비누, 손 세정제 사용률 (1.1%p↓)



  또한, 18개* 지표의 시·도 격차가 증가하였으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8.3%p),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6.6%p)의 격차가 가장 크게 증가하였다.


【시·도간 격차 증가】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8.3%p↑)

▷액상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 (1.6%p↑)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 (6.6%p↑)

▷혈당수치 인지율 (1.2%p↑)

▷뇌졸중(중풍) 조기증상 인지율 (6.3%p↑)

▷고혈압 진단 경험률(30세 이상) (1.1%p↑)

▷남자 현재흡연율 (4.9%p↑)

▷남자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흡연율 (0.9%p↑)

▷남자 액상형 전자담배 현재사용률 (3.6%p↑)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흡연율 (0.7%p↑)

▷아침식사 실천율 (3.5%p↑)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음주운전경험률 (0.7%p↑)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2.9%p↑)

▷혈압수치 인지율 (0.7%p↑)

▷현재흡연율 (2.3%p↑)

▷당뇨병 진단 경험률(30세 이상) (0.5%p↑)

▷월간음주율 (1.9%p↑)

▷우울감 경험률 (0.4%p↑)




  5. 조사결과 활용



  질병관리청 지영미 청장은 “그간 지역에서는 2년 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보건의료계획 등 정책을 수립함에 따라, 적시성 있는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올해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조사를 3개월 당겨 실시하여 연내 조사결과를 공표함으로써 가장 최신의 통계를 지역보건 및 건강정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19세 이상 성인의 신체활동은 개선되었으나, 흡연, 음주, 비만은 지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지역별로 양상이 상이하게 나타났다.


  특히, 지영미 청장은 “지자체에서는 지역 고유의 건강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각각의 특성에 따른 해소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지역 간 격차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건강지표 개선 또는 악화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살펴보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보건사업이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원시자료는 정책연구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종 검토과정을 거쳐 ’24년 2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 원시자료 공개 :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http://chs.kdca.go.kr)



<붙임>  1.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개요

           2. 지역사회건강조사 지표 정의

           3. 2008-2023년 지표별 시·군·구 중앙값 및 격차 추이

           4. 2014-2023년 지표별 17개 시·도 격차 추이

           5. 2023년 지표별 상·하위 시도 현황

           6. 2023년 주요지표별 상·하위 시군구 현황

<별첨>  2023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 요약 통계집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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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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