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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민생안정을 위해 성수품을 중심으로 수산물 물가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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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민생안정을 위해 성수품을 중심으로 수산물 물가 집중 관리

-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대한민국 수산대전 할인율 상향(최대 50→60%) 및 모바일상품권 발행규모 확대 등

- 정부 비축물량 9천톤 방출 및 고등어 할당관세 시행 등 성수품 공급 확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월 16일(화)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확정된 「설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행사와 공급확대 대책을 통해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1. 설 맞이 수산물 할인행사

 

성수품을 구매하는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전통시장, 마트, 온라인몰 등 소비경로별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설 맞이 수산물 할인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① 대한민국 수산대전 - 설 특별전

 

지난 1월 11일(목)부터 45개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구매할 때 할인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과 김·문어·참돔 등 명절 성수품을 비롯한 모든 수산물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성수품 구매가 늘어나는 1월 18일(목)부터는 정부 할인지원을 20%에서 30%로 상향하여 최대 6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②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2월 2일(금)부터 개최된다. 전국 69개 시장에서 행사가 개최될 예정(현재 선정단계)이며, 참여 시장과 시장별 행사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별도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알릴 예정이다.

 

* 구매금액 3.4만원~6.8만원 → 1만원 환급 / 6.8만원 이상 → 2만원 환급


③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지난 1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10시, 16시)에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20% 선 할인하여 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기간(1.11~2.8)에는 민생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발행규모를 4배 확대(월 50→200억원)하고 가맹점 조건도 전통시장 내 수산물 도·소매점 외에 전통시장 외 수산물 도·소매점까지 확대한다.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비플페이 앱(app)’을 설치하여 회원가입한 후 구매하면 된다.

 

2. 성수품 공급 확대

 

1월 19일(금)부터 대표적인 제수용품인 명태 6천톤을 비롯해 국내 생산이 감소한 오징어와 고등어에 대해 각각 8백톤, 1천톤 등 정부 비축 수산물 최대 9,005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정부 비축 수산물은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전통시장·마트 등 소비자가 수산물을 구매하는 판매처 중심으로 우선 판매하고, 필요시 도매시장, 가공업체 등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대형 고등어(300~600g)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1월 19일(금)부터 할당관세(관세 10→0%)를 시행한다. 이번 무관세 조치를 통해 중·대형 고등어가 신속하게 공급되어 고등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국민들께서 설 성수품을 구매하실 때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할인행사 지원을 확대하고 정부 비축물량도 차질없이 공급하는 등 수산분야 설 민생안정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해나가겠다.”라며, “행운과 풍요를 상징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국민들께서 희망차고 풍요로운 설날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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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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