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질병관리청은 ’23년 9월에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설립하여,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항원 설계 기술 확보 및 백신 라이브러리*를 운영할 계획이며, mRNA 구조체 및 전달체 기술 등 핵심 요소기술 개발 및 신속한 임상 시험 진입을 위한 (비)임상 과제 지원을 통해 한국형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치료제 신속 개발을 위해 AI 등 치료제 개발 신기술 확보, 신속 대량 효능평가 플랫폼 및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공정 구축, 치료제 개발 민간 지원 고시 운영 등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mRNA 백신 핵심 기술 및 AI 기반 기술 등 신종감염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가 전략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국내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감염병뿐 아니라 만성질환 분야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간담회가 개발 업계의 다양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100일/200일 백신·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개발 업계와 협회 등과 협력하여 향후 백신·치료제가 신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붙임> 1. 간담회 개요
2.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100일/200일 백신·치료제 개발 전략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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