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펜데믹 종식(‘23.5.11.)으로 인한의료 안내 및 민원 상담이 전년 대비670,061건(16.92%)크게 줄어 신고건수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신고건수의 약45%를 차지하는 현장출동 관련 신고는5,382,745건 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는데,이 중구급 신고가3,202,268건(59.49%)으로,현장출동 신고10건 중6건은 구급신고였던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전년 대비 화재 및 구급 출동 신고는 줄어든 반면,구조 출동 신고는11.64%(89,210건),생활안전 신고는4.58%(38,779건)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출동 관련 신고6,573,714건 중 절반(50.05%)인3,289,991건이 의료 안내 및 민원상담 신고였으며,무응답1,441,890건(21.93%),오접속969,121건(14.74%)순으로 나타났다.
분기별 신고 건수가 가장 많은 시기는3분기(7월~9월)로 방역수칙 완화로 인한대외 활동 증가(여름 휴가)및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동시다발적인 피해로 구조,구급,대민지원 관련119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붙임1.참조)
시도별119신고건수는경기도가2,428,67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경기를 포함한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전국119신고의 약43%가 접수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재난대응 부처간 협력이 중요해짐에 따라2023년 공동대응건수도 전년(784,642건)대비12%증가한877,672건으로 나타났다.올해2월부터는 재난발생시 실시간 정보 공유기관으로 소방,경찰,해경,권익위뿐만 아니라 산림청이 추가지정됨에 따라 유사시 관계기관 간 즉각 대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두소방청119종합상황실장은“재난상황에 긴급한 출동이 지연되지 않도록 유선 신고가 어려울 경우,문자나 사진 등으로119신고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해달라”고 당부하며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실 장
백승두
(044-205-7070)
119종합상황실
담당자
소방장
임수석
(044-205-7074)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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